[헤럴드POP=이유진기자] 위기의 천록담이 부활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1회에서는 준결승 2차전 ‘정통 트롯 대전’이 진행된 가운데, 위기의 천록담이 부활했다.
천록담이 무대에 올랐다. 천록담이 김용임 ‘부초 같은 인생’을 선곡했다. 지난 대결에서 10위에 머물러 위기에 놓였던 천록담은 다시 부활한 듯 완벽한 트롯 무대를 선보였다.
천록담 무대에 김용빈은 “노래할 때가 제일 멋있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장민호는 “이걸 극복하네”라며 놀랐고, 장윤정은 “오늘 너무 잘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김연자는 “죽입니다”라며 “가수 생활 좀 생각해 봐야겠다. 천록담 씨가 내 자리를 차지할 것 같다. ‘하면 된다’를 보여주셨다”고 극찬했다.
박선주는 “드디어 자리를 찾으셨다. 천록담 씨 위해 만들어진 미션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멋진 무대였다”고 호평했다. 천록담은 마스터 점수 1461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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