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시영 가슴이 뻥 뚫린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7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Bee de chaumet 찬란한 허니콤의 향연과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파리에서의 쇼메 파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파리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시영이 선택한 의상은 가슴이 뚫려 글래머 몸매를 강조하고 있어 그녀의 섹시미를 잘 보여준다.
한편 이시영은 2008년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꽃보다 남자’, ‘부자의 탄생’, ‘난폭한 로맨스’, ‘언터처블’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위대한 쇼’, ‘스위트홈’, ‘멘탈코치 제갈길’ 등에서 강렬한 액션과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당차고 활기찬 이미지 덕분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밝고 건강한 매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이시영은 연기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복싱 선수로도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취미로 시작한 복싱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2013년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출전하는 등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스포츠 스타로서도 인정받았다.
2017년, 이시영은 외식업계에서 성공한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조승현은 다수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며 외식업계에서 뛰어난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인물로, 이시영과는 2016년부터 인연을 맺고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결혼 후 201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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