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스위스를 여행하고 있는 윤박 부자의 여행이 그려진 가운데 제작진이 요청한 미션 사진을 찍기 위해 메소드 연기를 선보였다.

윤박은 "29년 사진이다"며 제작진이 던진 미션 사진에 아버지와 함께 구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작진이 빠진채 셀프 카메라로 스위스 여행을 선보인 윤박 부자는 이상한 구도로 진지한 대화를 전하며 두 사람의 여행을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박의 아버지는 "일생 한 번 올까 말까한 기회다 제대로 살린 것 같아서 좋다"며 부자 여행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션 사진을 찍기 위해 구도를 잡고 자리를 잡은 부자는 카메라를 잘 못 잡으면서 꺼지는 모습을 보였다. 윤윤박과 제작진의 문자가 공개 되면서 윤박의 아버지는 "사진 찍기 위해 연기 했다"며 사실을 밝혔다.

윤박은 "진짜 즐겁게 찍었다 그런데 두 번째 연기하면서 찍은게 사진은 더 잘 나왔다 여러번 찍어서 구도를 알기 때문에?"며 너스레로 당시 분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자는 미션 사진 찍기에 성공하며 한국 식당에서 밥을 먹는 모습을 보이며 서로가 좀 더 편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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