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정 채널
사진=이민정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민정이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7일 배우 이민정의 개인 채널에는 “이렇게 사진 다 흔들리게 찍기 있기 없기?”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높은 곳에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민정은 애교 섞인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흔들리게 찍힌 사진에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야경보다 화려한 이민정의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이민정은 독보적 단아미를 뽐내며 청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살 연상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은 이민정이, 지앤화이트의 공동 대표이자 미영의 남편인 지원호 역은 김지석이 맡는다.

이민정은 KBS 예능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도 선보인다. 이는 특급 배우 이민정이 호스트가 되어 가슴 따뜻한 ‘깡촌 관찰 리얼리티’로, 시골 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5월 23일 저녁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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