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혜선 채널
사진=신혜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혜선이 가슴 성형 수술을 했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미술감독 신혜선은 지난 6일 “초등학생 한명이 빠져나간 몸”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신혜선의 다이어트 전과 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혜선의 말대로 초등학생 한명이 빠져나간 듯 여리여리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한 네티즌은 “살 빠졌는데 어떻게 가슴은 그대로이시지...놀랍”이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신혜선은 “수술한 가슴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술하고 20kg이 쪄버려서 애프터를 못 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애프터를 보네요! 잘된 것 같습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앞서 신혜선은 남편인 배우 도건우와 2023년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2억9천 : 결혼전쟁’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결혼자금 2억9천을 걸고 펼쳐지는 진짜 예비 부부들의 극한 커플 서바이벌이다.

특히 신혜선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 21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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