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제시가 8월 4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 출연해 폭발적인 오프닝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
제시가 등장과 함께 폭발적인 끼와 섹시한 그로브로 무대를 선보이자 김흥국은 "제시에 흥에 아직도 벗어나지 못했다"며 무대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제시는 "지난번 제이와피 선배님 편을 봤다 어떻게 그렇게 잘 하는지 신기하더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특은 "뜻대로 안된다고 해서 주먹 쓰면 안된다"며 말해 웃음을 이끌었다. 제시는 이특의 말에 발끈하며 "안쓴다"며 응수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제시의 무대에 이어 미스터리 싱어 7인들이 출연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MC군단은 "첫 인상만으로 음치일 것 같은 사람이 있나"묻자 제시는 "어떻게 아는지 신기하다"며 오리무중한 모습을 보여 음치와 실력자를 가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미스터리 싱어7인중 '엑소를 거절한 오빠'가 후보로 출연하며 여심을 흔든 가운데,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잘생겼다"며 훈훈한 미모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시는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노래를 잘하기는"이라며 후보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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