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상화는 자신의 채널에 감기에 걸린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화는 사진과 함께 “감기 걸렸는데 배는 고프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화는 감기에 걸려 얼굴이 핼쑥해진 모습이다. 이상화는 얼굴이 하얘진 상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상화는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이다. 이상화의 미모가 아픈데도 여전하다. 이상화는 강남이 걱정할 정도로 아파보이는 모습이다. 이상화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해 생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상화는 유튜브에 종종 출연 중이다.
또한 이상화는 2010년 Vancouver 동계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2014년 Sochi 동계 올림픽에서도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쇼트트랙 500m 종목에서 두 차례 금메달을 거머쥔 유일한 여성 선수가 됐다.
세계선수권 대회와 월드컵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500m와 1000m 종목에서 여러 차례 메달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입증해 ‘빙상 여제’로 불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