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뉴진스 NJZ가 소속사 어도어와 하이브를 저격했다.
7일 뉴진스 하니는 NJZ 인스타를 통해 “저는 정확히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아까 법정에서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how can u take one part of a conversation and shift the meaning of it to benefit your poing if view when I was the one that wrote that message. whilst you present yourself as company that wants the best for us(어떻게 당신들은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스스로를 포장하면서도 당신들의 관점을 더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대화의 한 부분만을 가져가서 의미를 바꿀 수가 있냐)”라며 “제발 저를 그만 좀 괴롭히세요 어도어와 하이브”라고 한탄했다.
앞서 어도어와 뉴진스는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심리로 열린 어도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에서 서로의 입장차를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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