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봄의 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지난 7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를 위해 봄의 느낌이 물씬 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사랑스러운 윙크와 손하트 애교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녹이기도.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녀린 어깨와 쇄골라인을 드러낸 채 청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배우 이종석과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7일에는 ‘폭싹 속았수다’를 공개했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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