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7일 “다시 일상. 밀린 업무에 집안일에 바쁜 일상을 보내구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낙지로 탕탕이도 먹구 연포탕도 끓였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참 맛있게 먹는 남편 참 이뽀”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다신 자기 놔두고 여행 가지 말란다”라며 “외롭단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며 “잘 먹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부모가 보내준 낙지로 탕탕이, 연포탕을 만들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영란이 만든 요리가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가운데 남편인 한창 씨는 맛있게 먹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외에도 현재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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