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윤종신이 여자 출연자에게 전지현을 닮았다고 짚었다.
7일 방송된 채널A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페어링’ 1화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부터 출연자들의 첫만남이 시작된 가운데, 첫 번째 여자 출연자의 등장에 전지현이 언급됐다.
첫 번째 여자 출연자 제연의 등장에 윤종신은 “전지현 같다”며 미모에 감탄했다. 이에 미미는 “전지현 씨 느낌 난다”며 공감했다. 긴 머리에 청순하면서도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제연은 대저택 곳곳을 둘러보며 설렘과 긴장을 드러냈다.
첫 번째 남자 출연자 우재가 도착했다. 두 사람은 어색한 듯 설레는 첫 인사를 나눴다. 우재는 “이탈리아에서는 전쟁터였다”고 인터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지선 교수가 “제연님이 감정의 동요가 더 있다. 제연님은 적극적인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남자가 적극적으로 다가오면 좋을 것 같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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