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규영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섹시한 슬립을 입고 강아지랑 놀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박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강아지 모양의 이모니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사진에 별다른 설명을 달지는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섹시한 검은색 슬립을 입은 채 침대에 누워 강아지와 놀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박규영의 슬림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박규영은 최근 글로벌 기대작 ‘오징어 게임 2’에 출연하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초부터 안정적인 연기력과 청순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던 그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러나 ‘오징어 게임 2’ 촬영 후 박규영은 SNS를 통해 일부 스포일러로 추정되는 게시물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일부 팬들은 “촬영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암시적인 게시물”이라며 비판했고,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박규영은 별다른 해명 없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일부 팬들은 실수였을 것이라며 옹호했지만, 글로벌 대작에 출연하는 배우로서 신중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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