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은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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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은우는 볼캡을 머리에 여러 개 얹고 장꾸미를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차은우는 빚은 듯 완벽한 조각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벌크업시킨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했다.

아스트로는 지난달 23일 오후 6시 데뷔 9주년 기념 싱글 ‘Twilight’(트와일라잇)을 발매했다.

‘Twilight’은 리더 진진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힘들고 어두웠던 시기를 지나 태양이 떠오르는 시점과 맞닿은 현 상황을 표현했다. 아스트로와 아로하(공식 팬덤명)가 함께했던 시간을 상징하는 듯한 인트로의 시계 소리와 청량한 피아노 선율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이후 차은우는 연기에도 도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아일랜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데시벨’ 등에 출연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더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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