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문명특급’에 출격했다.
‘위플래쉬’는 최고의 드러머를 꿈꾸는 학생 앤드류와 완벽을 추구하는 교수 플레쳐가 펼치는 집념과 광기를 그린 레전드 음악영화.
최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서는 낭만, 정열, 순정으로 뭉친 이들의 밴드 도전기를 담은 낭정순 밴드의 에피소드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낭정순 밴드의 드러머로 활약 중인 재재의 드럼 연주와 '위플래쉬' 속 앤드류의 폭발적인 드럼 연주씬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위플래쉬', '라라랜드' 등 한국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깜짝 등장, ‘문명특급’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해 반가움을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위플래쉬'의 개봉일인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재재와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가 함께하는 ‘10주년 개봉 기념 드럼특급 GV’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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