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세영 채널
사진=이세영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세영이 여리여리한 청순미를 뽐냈다.

9일 배우 이세영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이 여행을 떠나 잠깐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하얀색 숏팬츠로 여리여리한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히피펌 스타일이 그의 청량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또한 이세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미니백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선 범접불가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다리를 쭉 뻗은 채 입술을 내밀고 있는 모습에서는 그의 반전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이세영 분)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열연을 펼쳤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을 배경으로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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