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나영이 슈퍼스타의 삶을 공유했다.
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비행기에서 화장하고 당일 해외 출장 다녀오는 슈퍼스타 김나영 바쁘다 바빠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나영이 일본 출장을 떠날 준비를 했다. 김나영은 아들 이준이에게 “공부 열심히 하고 엄마는 일 열심히 하고. 그러고 만나는 거다”라고 말했는데, 이에 갑자기 이준이가 눈물을 보이자 덩달아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이준이의 연기임을 알곤, “엄마는 새벽에 가서 밤에 올 거다”라고 전했다.
당일치기 도쿄행에 대해 김나영은 “슈퍼스타들은 당일치기로 많이 다니더라. 그래서 저도 그 길을 선택을 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남창희와 함께 떠난 김나영은 비행기 탑승 후 뒤늦은 메이크업을 했다.
도쿄에 도착한 김나영은 “도쿄에 머무르는 10시간 동안 자유 시간 있으면 찍으려고 했는데 거의 없다. 밥도 차에서 도시락으로 먹는다. 여기 도쿄는 맞죠?”라며 아쉬워했다.
길거리에서 일본 편의점 음식 먹방을 선보인 김나영. 이후 첫 촬영을 시작한 김나영은 편의점 도시락으로 점심을 때웠다. 그러면서 “일본 가서 출장 브이로그 찍어오겠다고 PD들한테 얘기했는데. 신우 이준아, 엄마 이렇게 일한다”고 얘기했다.
스태프들과 간식을 나눠 먹은 김나영은 “이렇게 미담 같은 것 좀 커뮤니티에 올려달라”고 당부해 웃음을 안겼다.
스케줄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한 김나영은 “그래도 일본까지 왔는데 스시는 먹어야 한다”며 저녁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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