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조세호가 새신랑 포스를 보여줬다.
10일 조세호는 자신의 채널에 아내가 찍어준 듯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세호는 사진과 함께 “다녀오겠습니다. 대반 상고 패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세호는 슬랙스에 스니커즈, 그리고 청재킷을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자와 안경을 써서 포인트를 줬다. 조세호는 숄더백을 메고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조세호는 누군가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집 현관이 배경인 것으로 보아, 조세호는 아내에게 손을 흔들고 있는 듯하다. 조세호의 신혼집 현관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세호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에 출연 중이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는 상위 99% 코믹 인재들이 나사 없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조립하는 ‘구개념’ 캐릭터 버라이어티쇼로, 지난해 KBS2에서 방송된 ‘홍김동전’ 출연자인 홍진경, 김숙, 조세호, 장우영, 주우재가 출연 중이다.
또한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연하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관한 스토리를 KBS2 ‘1박 2일’에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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