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승아가 세월을 거스른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요즘 저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자기 전에 매일 듣는 like JENNIE. 올봄은 귀여운 플래그재킷. 혹시 저와 같은 일상인 분 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가 다가온 봄과 같이 산뜻하면서도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칼단발의 윤승아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동안 미모를 더욱 과시하고 있고, 레이스 스커트 패션으로 여리여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까지 자아내고 있다.
또한 윤승아는 블랙핑크 제니를 향한 수줍은 팬심을 고백, 제니의 노래를 들으며 보내는 활기찬 일상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아기 엄마라고 누가 믿나요”, “늘 외모 리즈 경신이다”라며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5년간 열애 끝에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2023년 6월에는 첫아들을 출산했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윤승아는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후에 뭔가 자신이 없더라. 예전처럼 회복되지 않고 얼굴도 예전 같지 않은 느낌에 원래도 거울을 잘 안 보긴 했는데 더 안 보게 되고 자신이 없어졌다. 약간 우울감도 찾아왔다”는 결심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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