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유리가 ‘외로움이라는 건’을 발표했다.
11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비투비와 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최유리는 신곡 ‘외로움이라는 건’에 대해 “싱글곡이다. 편하게 평소처럼 만든 곡이다”라며 “외로움이 뭔지 곰곰히 생각하다가, 사랑이랑 외로움은 필연 같더라. 외로움을 느껴봐야 사랑을 알게 되고, 그런 필연적인 관계다 보니 외로울 필요도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상황적으로 외로움을 잘 안 타는 편이긴 한데, 문득가다 어떤 감정인지 답을 못 내릴 때가 있다. 뭔가 붕뜨고 집중이 안 되는 게 외로움은 아니었을까 생각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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