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정 채널
사진=김민정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민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정은 지난 10일 “신이 내린 선물_햇빛”이라며 “그 빛이 만들어내는 그림자를 좋아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진하고 옅은, 깊고 얕은 , 마음이 설레는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민정은 “겨울이 봄과 만나고 있는 순간들을 느끼며---,”이라며 “조금 더 몸을 움직여보자. 사부작 사부작”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카페 창가에 앉아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김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민정은 가만히 앉아 있을 뿐인데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정은 1990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 - 미망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아일랜드’, ‘패션 70s’, ‘뉴하트’, ‘갑동이’ 등에 출연했다. 특히 ‘미스터 션샤인’에서 ‘쿠도 히나’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민정은 지난달 9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특별출연했다. ‘체크인 한양’은 ‘손님은 왕’이라는 무엄한 기치를 내건 조선 최대 객주 ‘용천루’와 그곳에 교육 사환으로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파란만장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이외에도 ‘2016 테이스티로드’, ‘김민정의 뷰티크러쉬’, ‘달팽이 호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