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비투비가 팬콘 소식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비투비와 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비투비는 “3월 21~23일 올림픽홀에서 팬콘서트를 한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자리는 있는 것 같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니엘은 어떤 날을 가장 추천하냐 묻자 “첫날이 제일 귀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특별한 게 있는 건 아니고 첫날이니까 실수도 제일 많을 것 같다. 즐기고 보고싶으면 마지막날이 좋을 것 같다”고 했고, 현식은 “데뷔일이 21일이니까 첫날을 추천한다. 의미가 더 있지 않을까”라고 했다.
민혁은 “중콘을 추천한다. 티켓 현황은 잘 모르겠지만 저희가 항상 공연을 3일 하면 둘째날이 가장 좋은 퍼포먼스가 나오더라. 첫날은 조금 긴장도 있고 사소한 실수가 있다면 둘째날은 보완이 돼서 완벽한 상태라 마지막날은 목상태가 좀 떨어진다. 가장 완벽한 무대가 보고싶다면 중콘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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