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JZ 채널
사진=NJZ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NJZ로 활동 중인 뉴진스 민지가 그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NJZ 공식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민지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는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민지는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대가 도드라진 옆태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아우라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거울 셀카에 도전하고 있는 민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민지는 어딘가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으로 팬심을 홀리게 만드는데, 밀착 셀카에서는 도톰한 입술로 귀여운 매력까지 선보이고 있어 다채로운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되었다고 통보한 뒤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지난 1월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소’의 1심 판결 선고 시까지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받고,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과 광고 활동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NJZ는 오는 3월 21∼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에 출연한다. 또한 3월 23일에는 데뷔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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