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아이유와의 교복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박보검은 지난 10일 “봄맞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1 ‘가요무대’ 스튜디오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유, 박보검은 1970년대 교복도 완벽히 소화하며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너무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한편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아이유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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