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비 채널
사진=이유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유비가 새 피어싱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이유비의 개인 채널에는 “마이 뉴 피어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가 새로운 이어 피어싱을 자랑하고 있다. 총 3군데를 뚫은 이유비는 간단하면서도 포인트 되는 피어싱으로 기분 전환에 나선 모습이다.

반쯤 공개된 이유비의 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윳빛깔 피부와 더불어 결점 없는 피부결이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가 그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핑크빛 메이크업에 도전한 이유비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비주얼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다. 이유비의 여동생 배우 이다인은 2023년 이승기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배우 데뷔했다. 이후 이유비는 MBC ‘구가의서’,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티빙 ‘유미의 세포들’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고, 2023년 SBS 드라마 ‘7인의 탈출’과 이듬해 ‘7인의 부활’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유비가 맡은 한모네는 스타가 되기 위해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역할로, 그간 이유비가 연기했던 것과는 180도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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