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선아가 핫플레이스를 방문했다.
12일 배우 김선아의 개인 채널에는 “hello kitty (hot하다는 cafe에 가봄ㅋ) 평일 저녁.. 인데도 엄~~ 청붐볐던 명동... 촬영 말고는 거의 첨 간 듯...? 아니 아닌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명동에 위치한 헬로키티 카페에 방문했다. 헬로키티가 그려진 네임 스티커를 손에 든 채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김선아에게서 소녀 감성을 느껴볼 수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선아는 대형 헬로키티 인형 옆에 앉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케줄이 없는 날, 갑작스레 명동 핫플레이스에 방문하게 된 김선아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반가운 근황을 공유했다. 이에 팬들은 “언니가 거기 간다고? 저도 꼭 가고 싶네요”라며 뜻밖의 근황에 의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1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는 김선아, 현빈 주연의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웨이브를 통해 약 20년만에 재공개됐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웃음거리가 되고 마는 촌스러운 이름, 뚱뚱한 외모라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시에로 당당히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김선아 분)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드라마로, 당시 최고 시청률 50%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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