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혜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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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와의 결혼 14주년을 자축했다.

배우 전혜진은 지난 12일 “14th…”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천희와 결혼 14주년을 맞이한 전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혜진은 이천희와 결혼 14주년을 기념해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전혜진은 이천희가 선물한 듯한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전혜진은 특유의 발랄하면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혜진, 이천희 부부는 결혼한 지 벌써 14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전혜진은 배우 이천희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09년 드라마 ‘그대 웃어요’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현재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같이 소속되어 있다.

전혜진은 ‘가문의 영광’, ‘알 수도 있는 사람’, ‘마더’, ‘나의 해방일지’, ‘대행사’, 영화 ‘관능의 법칙’, ‘화장’, ‘빛나는 순간’, ‘낭만적 공장’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트렁크’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천희는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목공예에도 관심이 많다. 이천희가 직접 가구를 제작하는 모습이 방송에서도 자주 공개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