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남다른 주량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명수초이스’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맥주 마시기를 소개했다. 박명수는 “한 번에 8캔에서 10캔 정도까지 가능하다. 그러면 잠들었는지도 모르다가 구석에서 깬다”라고 했다.

이어 “한달에 두 번 정도는 그렇게 마시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술을 깨기 위해 걸으면 몸이 가벼워지는 기분이 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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