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범수와 이혼한 이윤진이 휴가를 떠났다.
13일 통역사 이윤진의 개인 채널에는 “#휴가시작 HK”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이 휴가를 받아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공항에 방문한 이윤진에게서 들뜬 마음을 느껴볼 수 있다.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인 이윤진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출국길에 오른 듯 보인다. 늘씬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공항룩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윤진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화사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4년 3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고 파경을 맞았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윤진은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이혼 후 아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얘기한 바 있는 이윤진은 온라인 면접 교섭을 통해 아들을 만났다며 “오랜만에 보니까 애가 많이 컸더라. 누나랑은 자주 소통하고 있다. 2주 전에 한국에 왔을 때 집 앞에 선물을 몰래 놓고 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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