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채널
사진=소유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유진이 밝은 근황을 공유했다.

13일 배우 소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예나랑 사진 많이 찍은 날~~ 백세은한테 자랑해야징”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이 가수 겸 배우 최예나와 꽃 장식 앞에서 여러 장의 인증숏을 남기고 있다. 흑과 백 의상으로 상반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은 나이 차이가 무색한 다정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소유진은 딸 세은 양에게 보여줄 목적으로 최예나와 함께 커플 포즈까지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늘씬한 몸매와 화사한 미소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소유진과 최예나는 KBS2 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한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로,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은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 등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잘못들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기된 모든 문제들을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 저에게 주신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법적 사항을 포함한 모든 내용에 대해 신속히 개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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