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손빈아가 마스터 점수 만점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TOP7 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추혁진, 춘길이 생방송으로 펼쳐진 결승전 무대에 오른 가운데, 손빈아가 마스터 점수 올백을 받았다.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김성주가 급하게 제작진들과 회의했다. 김성주는 “세 번째 시즌인데 처음 있는 상황”이라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그는 “그래도 순리대로 진행하겠다”며 손빈아 점수를 공개했다.
손빈아가 최고점, 최저점 모두 100점을 받으며 만점을 받았다. 마스터들은 물론 참가자 모두가 놀라 일어섰다. 김용빈은 “100, 100이 나왔어?”라며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환하게 웃었다.
손빈아는 “아버지, 사남매 이렇게 예쁘게 키워 주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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