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명수가 불면증을 고백했다.
14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검색N차트’ 코너로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박명수는 “저는 잠에 잘 들지 않는다. 이상하게 차에서 잠이 잘 오고, KBS 소파가 좋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면증을 이겨내는 방법으로 “집 인테리어를 방송국처럼, 라디오 부스처럼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에서) 라이브를 하면 잠이 잘 오지 않을까. 자동차를 현관 안에 넣을까 생각 중이다”라며 “머리만 기대면 잔다는 사람들 부럽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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