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가 마치 청춘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청순가련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영화 속 여자 주인공 같은 윈터는 머릿결을 휘날리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윈터는 하얀 피부에 사랑스러운 미모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꽃을 하나 주워 들어 얼굴 가까이 가져다 대고 있는 그의 모습은 완벽한 화보컷을 보는 듯해 감탄을 불러온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Supernova’(슈퍼노바), ’Armageddon‘(아마겟돈), ’Whiplash’(위플래시)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모비스타 아레나(Movistar Arena)에서 ‘SYNK : PARALLEL LINE’(싱크 : 패러렐 라인)을 개최, 10개월간 진행된 두 번째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15~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 ENCORE’(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 앙코르)를 통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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