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남보라가 동생들을 위한 떡볶이를 만들기 위해 업소용 철판을 꺼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동생들이 온다는 소식에 업소용 철판을 꺼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보라는 “메시지가 200개야?”라며 메시지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남보라는 “저희 집 단톡방이에요 저게”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보라는 “내 웨딩 메인 사진 뭐 고를지 물어봐야겠다”라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가족들의 반응에 “집에서 보던 사람이 아니래. 너무해”라며 서운해했다.
가족들에게 저녁 메뉴를 물어본 남보라는 “다들 떡볶이 김밥 먹고 싶다고 하네?”라며 ‘우리집 와서 떡볶이 파티하자’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이어 남보라는 “애들이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했으니까. 이정도 있어야 해”라며 업소용 철판을 꺼내 놀랑무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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