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에드워드리가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5화에서는 에드워드리,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가 안동에서 에드워드리의 가족 다이앤, 아덴과 식사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고아성과 신시아의 도움으로 에드워드리가 요리를 완성했다. 다이앤과 아덴을 식탁으로 불렀다. 매운 닭과 맵지 않은 닭으로 식사했다.

아빠 요리에 대해 냉정한 심사를 하곤 하는 딸 아덴은 “평소에 아빠가 한 것보다 더 맛있다”고 평했다. 그제서야 에드워드리는 웃음을 보이며 식사를 시작했다.

인터뷰에서 에드워드리는 “셰프 아빠로서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은 순간은 제가 뭔가를 만들었을 때 그걸 딸이 먹는 걸 볼 때다. 그냥 기분이 좋아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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