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화이트데이를 맞아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화이트데이란다”라며 “솔직히 몰랐네요. 레스토랑 예약하고 오매불망 기다리는 남자”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한창과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와인을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한창이 데이트를 계획했다는 것. 장영란은 한창의 섬세한 면모를 다시금 자랑하며 흐뭇함을 표했다. 부부의 달달한 투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장영란은 “나보다 더 섬세하고 로맨틱한 남자”라며 “넘치도록 행복한 날 되기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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