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동화 찢고 나온 미모를 뽐냈다.
14일 수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백설공주’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 백설공주도 사랑해주시고 제가 부른 OST도 들어보시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가 드레스를 입고 백설공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반묶음을 하고 목에 리본을 걸어 한 편의 판타지와 같은 신비로움을 배가했다. 상상 속 백설공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우아하고 아름다운 수지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의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을 가창했다. ‘백설공주’는 디즈니 첫 번째 프린세스 ‘백설공주’가 악한 ‘여왕’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선한 마음과 용기로 맞서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는다. ‘백설공주’는 3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또 수지는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다 이루어질지니’를 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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