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봄 기운 물씬 풍기는 화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15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봄봄봄. 모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봄맞이 룩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에 파란색 자켓을 걸치고 숏팬츠를 매치한 김나영. 슬림한 옷태로 패션을 소화한 김나영의 화사하고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05년 MBC GAME 공개 오디션을 통해 GJ 부문으로 입사해 데뷔했다. 이후 리포터로도 활약했으며 토크쇼 ‘놀러와’, ‘세바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또 김나영은 지난 2017년부터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 중이며 일상 브이로그와 패션 관련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매해 유튜브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 신우 군과 이준 군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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