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고준희가 러블리한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4일 배우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고 라 니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준희가 입을 가린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줍은 표정의 고준희는 우아한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함과 더불어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고준희는 ‘버닝썬 게이트’ 당시 가수 승리가 언급한 ‘뉴욕 여배우’로 지목 당해 피해를 입었다. 수차례 해명과 법적 대응에도 꼬리표가 따라다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서야 이와 관련해 속시원하게 해명할 수 있었다. 과거 같은 기획사였던 승리와 행사에서 우연히 만나 사진 요청을 받고 찍었을 뿐인데 여기에서 일파만파 루머가 시작됐다는 것.
고준희는 이후 ‘워크맨’, ‘짠한형’에서 다시금 심경을 전하는가 하면, 데뷔 후 첫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관객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최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오픈하고 소통 중이다. 고준희는 “다양하고 재밌고 웃기고 싶고, 나는 이런 모습이 많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창구가 그동안 없었다”며 “나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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