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스루 브라탑을 입고 한 손에 잡힐 만한,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내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제니는 갈비뼈가 다 드러날 만큼 말라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10월 11일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곡 ‘Mantra’(만트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만트라’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경쾌하고 중독성 강한 비트가 인상적이다.
지난 7일 0시(한국시간)에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다.
발매 후 일주일(3월 7일~3월 13일) 동안 66만 1130장 판매됐다. 이로써 제니는 올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15일에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Ruby’ 발매 기념 ‘The Ruby Experience’ 쇼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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