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딘딘이 홍주연 아나운서에게 열애설에 대해 물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는 열애설을 해명하는 KBS 홍주연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약 80명의 KBS 아나운서 명단을 보던 딘딘은 “이 분이 그 (전)현무 형이랑 계속..”이라며 놀랐다. 전현무와 열애설이 난 홍주연 아나운서는 “왜 아무도 반박을 안 해요?”라고 의아해하는 딘딘에 “제가 뭐라고 또 반박을..”이라며 곤란해 했다.

딘딘은 “그런 (열애설) 기사가 나면 강경 대응을 할 것 같은데”라고 또 한 번 열애설에 대해 물었다. “3월도 아니고 5월도 아니고 그냥 (결혼식) 없습니다”라고 결혼설을 부인한 홍주연 아나운서는 “현무 형이랑 연락은 하세요?”라는 질문에 “김진웅 아나운서 통해서, 개인적인 톡은 안 하고요”라고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