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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엄마는 집에서도 귀신 같으니까”..母에 민속촌 귀신 알바 권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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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뇌 과학자 장동선 “’불륜 폭로할 것’ 개발자 협박한 AI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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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식탁’ 박경림 “남편 만나게 된 연애프로그램..박수홍이 불순한 의도로 만들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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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이혼 사건 어떻게든 피하려 했던 이종석..결국 전 여친 이유영 법정서 만났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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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아토믹스’ 박정은X박정현 “뉴욕에서 권력으로 여겨지는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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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서초동’ 염혜란, 임성재 변호사 만든 은인이었다..“누군가의 꿈을 지켜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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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화려한 날들’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요”..父천호진에 대못 박은 정일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5/news-p.v1.20250825.772217ba25074269ae01b518f7ee128d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화려한 날들’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요”..父천호진에 대못 박은 정일우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천호진이 믿었던 장남 정일우에게 발등을 찍혔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6회에서는 지혁(정일우 분)가 계약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듣고 기가 찬 상철(천호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남 지혁이 계약결혼을 하려고 했다는 걸 안 상철은 “어떻게 조건을 보고 결혼할 생각을 해?”라며 불같이 화를 냈다. “내 몸 하나도 건사하기 벅찬 상황에서 자란 제게 남들과 같은 결혼은 꿈도 못꿀 얘기”라는 지혁의 말에 “너 설마 지금 태어나면서부터 금수저 은수저 못 들게 만들어줬다고 우리 원망하는 거야?”라고 기막혀 하기도. 지혁은 “아버지 최선을 다해 사신 거 알아요. 그런데 전 그렇게 살기 싫었어요. 그러니까 저한테 왜 아버지처럼 살지 않냐고 하지 마세요”라고 차갑게 말했다. 상철은 “나처럼 살기 싫었으면 네가 말하는 비혼주의를 끝까지 고집했어야지, 돈에 팔려가는 짓은 하지 말았어야지 이놈아”라며 억장이
2025.08.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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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에스콰이어’ 전혜빈 돕던 이학주 “우리 결혼해야 하나?” 사심 가득 눈빛](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4/news-p.v1.20250824.c2bc4d1b7dc745d68bc9fc651d036f58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에스콰이어’ 전혜빈 돕던 이학주 “우리 결혼해야 하나?” 사심 가득 눈빛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학주가 농담처럼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8회에서는 허민정(전혜빈 분)을 좋아하는 이진우(이학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정은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캠코더를 고치려 했지만 수리상이 몇 달이 걸릴지 모른다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주눅이 들었다. 민정을 걱정해 동행했던 진우가 가족 인맥을 동원해 도움을 줬다. “가족 많아서 좋겠다”는 민정의 부러움에 아무 생각 없이 “누난 가족이 어떻게 되는데?”라고 물었던 진우는 “없어”라는 대답에 당황했다. “아빠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랑 나 둘뿐이었는데 엄마는 나 스물세 살 때 돌아가셨어”라는 민정의 말에 짠해진 진우는 “내 가족 반 떼어주고 싶다”며 “아니다, 누나가 우리 가족으로 들어오면 되겠다. 그러려면 뭐 어떻게.. 우리가 결혼을 해야 되나?”고 사심을 드러냈지만 민정은 “큰일날 소리 한다”며 선을 그었다.
2025.08.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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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희대의 폭군 깨달았다..“망했다, 진짜 연희군이었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4/news-p.v1.20250824.805a8a69f145491aa2b73cc2e334cab0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희대의 폭군 깨달았다..“망했다, 진짜 연희군이었어”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임윤아가 이채민의 정체를 깨닫고 두려움에 떨었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극본 fGRD, 연출 장태유) 2회에서는 폭군 이헌(이채민 분)과 조우한 연지영(임윤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경기 감영으로 잡혀간 연지영은 채홍을 당할 위기에 처하고서야 “그러니까 지금 여기가 조선시대인 게 맞지?”라고 깨닫고는 “나 여기 사람 아니에요, 살려주세요”라고 고성을 질렀다. 지영은 스물일곱이라는 나이 덕에 채홍을 피했지만 대단한 요리를 만들고도 채홍사 임송재(오의식 분)에게 트집 잡혀 이번엔 태형을 당할 위기를 맞았다. 그때, “잠깐”이라며 이헌이 등장했다. ‘이 목소리는.. 설마 그 놈은 아니겠지?’라고 불안해하던 지영은 ‘맙소사, 전하? 망했다. 진짜 연희군이었어’라며 그동안 이헌에게 했던 행동을 후회했다.
2025.08.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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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화려한 날들’ 고원희와 계약결혼 깨지고 폐인된 정일우..차가운 절친 윤현민에 “나 버렸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5/news-p.v1.20250825.3569123324934f9eb4051187cbc864b9_T1.jpg?type=h&h=640)
[어게인TV]‘화려한 날들’ 고원희와 계약결혼 깨지고 폐인된 정일우..차가운 절친 윤현민에 “나 버렸네”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일우가 처음 보는 윤현민의 모습에 당황했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6회에서는 계약결혼이 깨지고 방황하는 이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부 보아(고원희 분)가 나타나지 않는 상태에서 성재(윤현민 분)의 손에 이끌려 내려온 지혁은 보아가 ‘나 그 사람한테 가요. 미안해요 이지혁 씨’라고 보낸 문자메시지를 보고 망연자실했다. 집으로 돌아온 지혁은 “신부가 예전 남자한테 갔다는 게 사실이야? 둘이 사귄 게 아니야?”라는 부모님의 추궁에 서로 필요해서 결정한 결혼이라며 보아가 하늘건설 딸이라 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상철은 “어떻게 조건을 보고 결혼할 생각을 해?”라며 불같이 화를 냈고, 지혁은 자신 때문에 가족이 망신을 당해 죄송하다면서도 “또 이런 기회가 다시 온다면 전 같은 선택 할 거예요”라고 했다. “이지혁, 너 왜 이렇게 컸냐? 난 널 이렇게 키운 것 같지 않은데”
2025.08.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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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실력을 보니 숙수가 맞구나”..‘폭군의 셰프’ 임윤아 요리에 반응한 ‘절대미각’ 이채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5/news-p.v1.20250825.f96dc03f1c124620808aba1e08c47555_T1.jpg?type=h&h=640)
[어게인TV]“실력을 보니 숙수가 맞구나”..‘폭군의 셰프’ 임윤아 요리에 반응한 ‘절대미각’ 이채민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임윤아가 이채민의 미각을 감동시켰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극본 fGRD, 연출 장태유) 2회에서는 뛰어난 요리 솜씨로 인해 궁에 가게 된 연지영(임윤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지영은 20대 후반의 나이 덕에 채홍을 피한 후 찬방으로 가서 접빈객을 도우라는 지시를 받았다. 도승지 임송재(오의식 분)의 방문을 앞둔 이방은 “구첩반상으로 그분들의 입맛을 맞추지 못하면 정말 줄초상이 나니까 젖 먹던 힘까지 다 써야 할 걸세”라고 으름장을 놨고, 찬방에 있던 아녀자들은 “평상 된장국만 하던 사람들한테 구첩반상을 만들라고?”라며 펄쩍 뛰었다. 지영은 “그러면 저희가 이걸 잘 하면 내보내 주시는 거죠?”라며 “오늘 오시는 분들 나이는요? 좋아하는 음식, 못 드시는 음식은요?”라고 물었다. 이방이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지영은 “손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손님의 취향, 나이, 직업 이런 기본적인 건
2025.08.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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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약 먹고 힘 세진 나, 원더우먼 같아”..‘에스콰이어’ 블랙아웃 이용해 폭력 남편에 복수한 홍수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4/news-p.v1.20250824.da1c96f1d6fa4064a8666e93199e0b09_T1.jpg?type=h&h=640)
[어게인TV]“약 먹고 힘 세진 나, 원더우먼 같아”..‘에스콰이어’ 블랙아웃 이용해 폭력 남편에 복수한 홍수현
[헤럴드POP=정한비기자] 특수상해로 체포된 홍수현이 가정폭력 피해자였다. 24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8회에서는 10년 동안 가정폭력을 당한 설연(홍수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설아의 둘도 없는 언니이자 유명한 앵커인 설연이 남편을 폭행해 경찰에 체포됐다. “한설연 씨가 남편분 폭행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어요. 48시간 내에 특수 상해 혐의로 영장 청구될 겁니다”라는 경찰의 설명에, 설아는 “말도 안 돼요. 우리 언니는 누구한테 욕해 본 적도 없고 싸워 본 적도 없어요. 특수 상해라니요, 게다가 형부를..”이라고 경악했다. 설연의 변호를 맡은 효민은 “정신과 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의식이 없는 채로 범죄를 저질렀으니까 심신상실 주장하면 무죄 나올 거야”라고 설아를 안심시켰다. 석훈(이진욱 분)은 “차라리 심신미약을 주장해 집행유예를 받는 편이 현실적으로 훨씬 더 나은 방법이에요”라고 조언했지만 효민은 “안
2025.08.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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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정채연, 자신만의 정의로 홍수현 지켰다..남편 특수폭행 ‘무죄’(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채연이 가정폭력 피해자 홍수현을 지켰다. 24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8회에서는 설연(홍수현 분)의 무죄를 받아낸 효민(정채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효민은 절친 설아(권아름 분)의 언니 설연이 체포됐다는 소식에 함께 경찰서를 찾았다. “한설연 씨가 남편분 폭행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어요. 48시간 내에 특수 상해 혐의로 영장 청구될 겁니다”라는 경찰의 설명에, 설아는 “말도 안 돼요. 우리 언니는 누구한테 욕해 본 적도 없고 싸워 본 적도 없어요. 특수 상해라니요, 게다가 형부를..”이라고 경악했다. 설연의 변호를 맡은 효민은 “정신과 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의식이 없는 채로 범죄를 저질렀으니까 심신상실 주장하면 무죄 나올 거야”라고 설아를 안심시켰다. 석훈(이진욱 분)은 “차라리 심신미약을 주장해 집행유예를 받는 편이 현실적으로 훨씬 더 나은 방법이에요”라고 조언했지만 효민은 “안 돼요. 꼭 심신상
2025.08.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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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남편 특수폭행으로 체포된 홍수현..정채연 “무죄 아니면 의미 없어”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채연이 가족과도 같은 홍수현의 변호를 맡았다. 24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8회에서는 긴급 체포된 한설연(홍수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효민(정채연 분)은 절친 설아(권아름 분)의 언니 설연이 체포됐다는 소식에 함께 경찰서를 찾았다. “한설연 씨가 남편분 폭행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어요. 48시간 내에 특수 상해 혐의로 영장 청구될 겁니다”라는 경찰의 설명에, 설아는 “말도 안 돼요. 우리 언니는 누구한테 욕해 본 적도 없고 싸워 본 적도 없어요. 특수 상해라니요, 게다가 형부를..”이라고 경악했다. 설연의 변호를 맡은 효민은 “심신상실 주장하면 무죄 나올 거야”라고 설아를 안심시켰다. 석훈은 “차라리 심신미약을 주장해 집행유예를 받는 게 현실적”이라고 조언했지만 효민은 “안 돼요. 꼭 심신상실로 해주세요. 언니는 유명한 앵커예요, 무죄가 나오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라고 고집했다.
2025.08.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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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어쏘 변호사와 교제 의심 받은 이진욱..“박정표의 중상모략”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진욱이 박정표의 주장에 정면으로 맞섰다. 24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8회에서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정면 대응하는 윤석훈(이진욱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권나연(김여진 분)은 석훈과 혜진의 관계를 의심하는 고태섭(박정표 분)에 “윤석훈 변호사와 서혜진 변호사가 교제 중이고 서 변호사가 저 자료를 윤 변호사한테 제공했다고 주장하는 겁니까?”라고 물었다. 고태섭이 “합리적 의심 아닙니까? MGC에서 철저히 보안 유지하던 그 자료가 뭘 어떻게 하면 유출되죠?”라고 하자 김율성(홍서준 분) 역시 “이 부분은 윤 변호사의 해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석훈은 “해명하지 않겠습니다”라며 “대신 고 변호사의 주장이 중상모략인 증거를 제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상모략에 대한 엄정한 징계 조치를 요청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법정에 제출된 적도 없는 보안 문서가 유출된 경위를 밝히는 석훈의 모습이 그
2025.08.2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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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요리 솜씨에 반해 한양으로 압송..임윤아에 ‘연적’ 직감한 강한나(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강한나가 임윤아를 보자마자 연적이 되리라 직감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극본 fGRD, 연출 장태유) 2회에서는 이헌(이채민 분)에게 잡혀 한양으로 압송된 연지영(임윤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20대 후반의 나이 덕에 채홍을 피한 지영은 찬방으로 가서 접빈객을 도우라는 지시를 받았다. 도승지 임송재(오의식 분)가 온다고 전한 이방은 “구첩반상으로 그분들의 입맛을 맞추지 못하면 정말 줄초상이 나니까 젖 먹던 힘까지 다 써야 할 걸세”라고 으름장을 놨고, 찬방에 있던 아녀자들은 “평상 된장국만 하던 사람들한테 구첩반상을 만들라고?”라며 펄쩍 뛰었다. 지영은 “그러면 저희가 이걸 잘 하면 내보내 주시는 거죠?”라며 “오늘 오시는 분들 나이는요? 좋아하는 음식, 못 드시는 음식은요?”라고 물었다. 이방이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지영은 “손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손님의 취향, 나이, 직업 이런
2025.08.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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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채민, 태형 맞을 뻔한 임윤아 구했다..“네가 날 두 번 놀라게 하는구나”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임윤아가 이채민 덕에 살았다. 2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극본 fGRD, 연출 장태유) 2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의 요리에 또 한 번 놀란 이헌(이채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영은 부족한 식재료와 농사만 지어 질긴 소고기를 가지고도 수비드 요리법으로 부드러운 고기 요리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채홍사 임송재(오의식 분) 부자(父子)는 관찰사의 손녀를 끌고 가기 위해 언뜻 소박해 보이는 반상을 가지고 “이렇게 대놓고 무시를 하시다니”, “다른 거라도 내놓으시겠소?”라고 트집을 잡았다. 억울했던 지영은 “그 요리에는 이 지역의 온갖 식재료들이 들어있습니다. 이런 요리에 자연이 담긴 게 아니라면 대체 어느 요리에 자연이 담긴 것입니까?”라고 따졌지만 딸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관찰사의 아들은 “저 죄인을 어서 쳐라”라며 태형을 지시했다. 그 순간, “네 말이 사실이라면 과인이 한번 먹어보겠다”며 이헌이 등장했다. ‘이 목소리는..
2025.08.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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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제 요리에 만족하시면 풀어주세요”..오의식 입맛 사로잡아야 하는 임윤아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임윤아가 다시 한번 특기를 발휘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극본 fGRD, 연출 장태유) 2회에서는 풀려나기 위해 요리를 하게 된 지영(임윤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20대 후반의 나이 덕에 채홍을 피한 지영은 찬방으로 가서 접빈객을 도우라는 지시를 받았다. 도승지 임송재(오의식 분)가 온다고 전한 이방은 “구첩반상으로 그분들의 입맛을 맞추지 못하면 정말 줄초상이 나니까 젖 먹던 힘까지 다 써야 할 걸세”라고 으름장을 놨고, 찬방에 있던 아녀자들은 “평상 된장국만 하던 사람들한테 구첩반상을 만들라고?”라며 펄쩍 뛰었다. 지영은 “그러면 저희가 이걸 잘 하면 내보내 주시는 거죠?”라며 “오늘 오시는 분들 나이는요? 좋아하는 음식, 못 드시는 음식은요?”라고 물었다. 이방이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지영은 “손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손님의 취향, 나이, 직업 이런 기본적인 건 알아야죠”라며 요
2025.08.2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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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떠돌이 된 정일우, 정인선 보자마자 숨었다..윤현민, 정인선에 “나 어떻게 생각해요?”(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일우가 초라해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숨어버렸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6회에서는 파혼을 당한 후 폐인이 된 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아(고원희 분)는 결혼식이 시작되기 직전, 집안의 반대로 헤어진 남자친구가 호주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신부가 나타나지 않는 상태에서 성재(윤현민 분)의 손에 이끌려 내려온 지혁은 ‘나 그 사람한테 가요. 미안해요 이지혁 씨’라고 와있는 문자메시지를 보고 망연자실했다. 소문은 빠르게 퍼져 하객들이 “신부가 도망갔대. 얘기 들어보니까 전에 만났던 사람한테 갔다던데”라고 수군대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온 지혁은 “신부가 예전 남자한테 갔다는 게 사실이야? 둘이 사귄 게 아니야?”라는 부모님의 추궁에 서로 필요해서 결정한 결혼이라며 보아가 하늘건설 딸이라 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상철(천호진 분)은 “어떻게 조건을 보고 결혼할 생
2025.08.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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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조건 결혼 후회 않는 子정일우에 충격 받은 천호진..“잘못했다 할 줄 알았는데” 오열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천호진이 아들의 가치관에 심한 충격을 받았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6회에서는 지혁(정일우 분)과 상철(천호진 분)의 갈등이 전파를 탔다. 결혼이 파투난 지혁은 보아(고원희 분)의 배경만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가족에게 털어놨다. 그는 자신 때문에 가족이 망신을 당해 죄송하다면서도 “또 이런 기회가 다시 온다면 전 같은 선택 할 거예요”라고 했다. “이지혁, 너 왜 이렇게 컸냐? 난 널 이렇게 키운 것 같지 않은데”라고 착잡한 표정을 지은 상철은 “아버지의 삶이 옳은 것 같으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자식들한테 인정을 강요하지 마시고요”라며 물러서지 않는 지혁을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고 내쫓았다. 술에 취한 상철은 아내 다정(김희정 분)에게 “나 저 놈이 ‘잘못했어요 아버지. 제 생각이 짧았어요’ 그럴 줄 알았어”라며 오열했다. “저 놈이 잘못했다고 하면 등짝 딱 두 대만 때리고 안아주려고
2025.08.2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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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정인선, 정일우 결혼식 파투에 “신부가 도망친 거야? 꼴 좋다”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인선이 정일우의 결혼식 파투에 혀를 찼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6회에서는 지혁(정일우 분)의 결혼식이 중단된 현장을 목격한 은오(정인선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아(고원희 분)는 결혼식이 시작되기 직전, 집안의 반대로 헤어진 남자친구가 호주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신부가 나타나지 않는 상태에서 성재(윤현민 분)의 손에 이끌려 내려온 지혁은 ‘나 그 사람한테 가요. 미안해요 이지혁 씨’라고 와있는 문자메시지를 보고 망연자실했다. 소문은 빠르게 퍼져 하객들이 “신부가 도망갔대. 얘기 들어보니까 전에 만났던 사람한테 갔다던데”라고 수군대기 시작했다. 은오(정인선 분)는 “어이가 없네, 어이가 없어. 신부가 도망친 거야? 꼴 좋다 이지혁. 내가 그럴 줄 알았어”라고 혀를 차면서도 신부가 나타나지 않아 웅성거리는 사람들 속에 오도카니 서있던 지혁이 신경 쓰이는 듯 “등신. 짜증나
2025.08.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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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폭군의 셰프’ 군주 이채민, 임윤아에 몸싸움 져 결박→비빔밥 구걸 ‘굴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3/news-p.v1.20250823.72263b66169941fe80e08ee1185fd0f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폭군의 셰프’ 군주 이채민, 임윤아에 몸싸움 져 결박→비빔밥 구걸 ‘굴욕’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조선의 왕 이채민이 미래에서 온 셰프 임윤아에게 굴욕을 당했다. 지난 23일 밤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극본 fGRD, 연출 장태유) 1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 앞에서 체신을 지키지 못한 왕 이헌(이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를 앞두고 있던 연지영은 개기일식 중 일어난 우연으로 인해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을 했다. 그가 정신을 차리고 처음 만난 이는 이 시대의 군주 이헌. 구식례를 치르지 않고 사냥을 하던 이헌은 지영을 하늘이 노해 나타난 귀녀라고 오해해 죽이려 했다가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을 맞고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지영은 이헌이 다친 틈을 타 그를 제압하고 줄로 꽁꽁 묶어 끌고 가기 시작했다. 초가집을 발견한 지영은 비행기에서 챙겨뒀던 고추장과 버터를 가지고 솜씨를 발휘해 고추장 버터 비빔밥을 만들어냈다. 지영이 만든 음식을 경계하던 이헌은 허기를 참지 못하고 입을 벌렸지만 한입에 먹지 못했
2025.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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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화려한 날들’ 정일우, 계약 결혼 원망하는 절친 윤현민에 ‘발끈’..“말 조심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3/news-p.v1.20250823.f794cff7cf7c43119c93518226afb6ed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화려한 날들’ 정일우, 계약 결혼 원망하는 절친 윤현민에 ‘발끈’..“말 조심해”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일우가 절친 윤현민의 일침에 발끈했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5회에서는 절친 성재(윤현민 분)에게 청첩장을 주는 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건만 보고 하늘건설 외동딸 보아(고원희 분)의 결혼 제안을 받아들인 지혁은 “나 결혼한다”며 성재에게 청첩장을 건넸다. 성재는 “설마 했는데”라고 청첩장을 받아들고는 “네가 계약 결혼을 할 줄이야”라고 씁쓸해 했다. 지혁은 “말 조심해. 좋은 사람이야. 오랜 세월 쉽게 안 변하고 털털하고 까다롭지 않고, 어른들하고 잘 지내는 그런 사람이야”라고 발끈했지만 “그래도 서로 사랑하지는 않잖아”라는 일침에는 반박할 수 없었다.
2025.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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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전참시’ “완벽에 가까운 집주인”..매니저들에 집 내준 건물주 권은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3/news-p.v1.20250823.594dc14c0d1e4d4da6fed1b2062f759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전참시’ “완벽에 가까운 집주인”..매니저들에 집 내준 건물주 권은비
[헤럴드POP=정한비기자] 권은비의 미담이 추가됐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고생하는 매니저들에게 집을 내준 권은비의 일화가 전파를 탔다. 지난 번 출연했을 당시 건물주가 됐다고 밝혔던 권은비는 소유 중인 건물에 지층 카페까지 운영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두 매니저는 권은비의 건물에서 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회 초년생들인 매니저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투룸과 원룸 집을 내주었다고. 변성재 매니저는 4평 원룸에 살다 권은비가 내준 18평 투룸 집에서 살게 됐다며 “4배 이상 넓어졌는데 월세는 내려갔어요”라며 권은비에 고마워했다. 심지어 소파,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탠딩TV 등 옵션도 가득 채워진 집에 MC들은 “내가 들어가 살고 싶다”, “완벽에 가까운 집주인”이라며 권은비의 인성을 극찬했다.
2025.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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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언니랑 데뷔하고 싶었어”..‘전참시’ 남다른 우정 보여준 루머 듀오 권은비X이시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4/news-p.v1.20250824.77072857c625467fbd79cc01cf409b84_T1.jpg?type=h&h=640)
[어게인TV]“언니랑 데뷔하고 싶었어”..‘전참시’ 남다른 우정 보여준 루머 듀오 권은비X이시안
[헤럴드POP=정한비기자] 권은비와 이시안이 감동적인 우정을 보여줬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권은비와 이시안의 워터밤 후토크가 그려졌다. 권은비는 절친 이시안의 집을 찾았다.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얼마 전 워터밤에서 ‘루머’ 무대를 재현하며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워터밤을 준비하며 무리한 탓에 건강이 상한 두 사람은 함께 보양식을 먹으며 회포를 풀었다. 이시안은 워터밤이 ‘프로듀스48’ 이후 7년만에 선 무대였다며 “이 무대를 언니랑 같이 준비하면서 나도 모르게 신이 났어. 언니랑 데뷔하는 느낌. ‘내가 춤, 노래를 좋아했구나’ 그 감정을 느낀 것만으로 언니한테 고마워”라고 진심으로 말했다. 권은비는 원래 꿈이 가수였던 이시안을 응원하기 위해 워터밤 무대를 제안했다며 우정을 보여줬다. 이시안은 ‘솔로지옥4’ 출연으로 화제가 된바. “내가 너 ‘솔로지옥’ 나가라고 했잖아, 나가야 한다고”라는 권
2025.08.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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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母 떠오르는 맛”..첫방 ‘폭군의 셰프’ 이채민, 미래에서 온 셰프 임윤아 음식에 ‘글썽’](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3/news-p.v1.20250823.bfe932cee28a4341aead94bc9dc525b5_T1.jpg?type=h&h=640)
[어게인TV]“母 떠오르는 맛”..첫방 ‘폭군의 셰프’ 이채민, 미래에서 온 셰프 임윤아 음식에 ‘글썽’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임윤아의 손맛이 이채민의 향수를 자극했다. 지난 23일 밤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극본 fGRD, 연출 장태유) 1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에게서 어머니를 떠올린 이헌(이채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폭군의 셰프’는 포승줄에 묶여 이헌의 앞에 끌려가는 연지영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전하, 귀녀를 마땅히 극형으로 다스리시어 군왕의 도를 바로 세우소서”라는 신하들의 상소에 칼을 빼든 이헌은 “이 여인은 지난 밤 해괴한 수라상을 올려 과인을 미혹하였으니 지금 당장 이 여인을 수라간 대령숙수에 임명하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늘부터 그대는 하루도 빠짐없이 과인을 위해 요리하라. 단, 하루라도 같은 음식을 올리거나 나의 입맛에 맞지 않을 시에는 극형에 처할 것이다”라는 이헌의 말에 지영은 ‘돌아버리겠다. 난 지금까지 미슐랭 3스타 셰프를 꿈꿨는데 오늘 폭군의 셰프가 되었다’며 눈을 질끈 감았다. 하지만 이헌은 “달리 할 말이
2025.08.24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