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유퀴즈’ “엄마는 집에서도 귀신 같으니까”..母에 민속촌 귀신 알바 권한 딸
-
2
‘유퀴즈’ 뇌 과학자 장동선 “’불륜 폭로할 것’ 개발자 협박한 AI 나타났다”
-
3
‘4인용 식탁’ 박경림 “남편 만나게 된 연애프로그램..박수홍이 불순한 의도로 만들어” 웃음
-
4
‘서초동’ 이혼 사건 어떻게든 피하려 했던 이종석..결국 전 여친 이유영 법정서 만났다(종합)
-
5
‘화려한 날들’ “서른 셋에 독립, 허락 받을 일 아니야”..父천호진 반대에도 독립 강행하는 정일우
-
6
‘런닝맨’ 러브라인 김아영과 ‘최초 인 더 시티’ 레이스..“다음엔 상품 말고 다른 분 데려갈게요”(종합)
-
![[포인트1분]‘서초동’ “덕분에 의뢰인 믿고 싶어져”..문가영이 바꾼 이종석](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0c73172373af45808b31745ef302dda7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서초동’ “덕분에 의뢰인 믿고 싶어져”..문가영이 바꾼 이종석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종석이 문가영 덕에 사람 냄새 나는 변호사가 됐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11회에서는 의뢰인을 믿고 싶어진 주형(이종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만수(김종구 분)는 가까운 지인이 빼앗긴 땅을 찾아달라며 로펌을 찾아왔다. “산업단지로 지정된다고 땅값이 많이 올랐어. 잊고 살려고 했는데 열이 받아서 말이야. 나도 벌써 팔십인데 죽기 전에 이거 해결 못하고 가면 한이 될 것 같아서”라고 애절한 모습을 보인 그는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거예요? 득이 하나도 없는 거 맞아요?”라는 주형의 의심에 “너는 득되는 일만 하고 살아? 누군가는 해야 될 일이니까 내가 하는 거지”라며 울컥했다. 희지(문가영 분)는 “그 할아버지한테 마음이 쓰이는 거죠?”라고 주형을 위로했다. “박만수 씨 말을 믿고 싶었거든요, 선의로 하고 있다는 말까지도요”라며 아쉬워하던 주형은 “주형 씨 요즘 달라진 거 알아요?”라는 희지의 말
2025.08.10 09:00
-
![[포인트1분]‘화려한 날들’ “왜 부모님들은 결혼을 당연하게 생각할까”..비혼주의자 정일우의 고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9/news-p.v1.20250809.4a6ef1b00cd94cae827cca60b794f1a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화려한 날들’ “왜 부모님들은 결혼을 당연하게 생각할까”..비혼주의자 정일우의 고민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일우가 부모님들의 결혼 종용에 답답함을 느꼈다. 지난 9일 밤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1회에서는 결혼이 싫은 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친구에게 청첩장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던 지혁은 “어떻게 한 사람하고 5년 동안 만나지?”라고 의아해했다. “사랑하니까 만난 거지”라며 웃던 성재(윤현민 분)는 “정든 거지”라는 냉소적인 대답에 “너처럼 정들기 전에 헤어졌어야 하는데. 그렇지?”라며 “참 희한하지. 넌 항상 연애 시작하기 전에 얘기하는데 왜 네 전 여친들을 시간이 지나면 법적으로 널 갖고 싶어 하는 걸까”라고 했다. “소유욕 아닐까?”라고 중얼거리던 지혁은 “너야말로 집에서 결혼 얘기 없어? 네 부모님이야말로 네 결혼이 필수일 텐데”라며 재벌 3세 성재의 상황을 물었다. 성재는 “그렇지. 아마 결혼하면 아이 둘 낳으라고 하시겠지”라며 한숨을 쉬었고, 지혁은 “왜 부모님들은 결혼
2025.08.10 09:00
-
![[어게인TV]“불만들이 많네”..‘서초동’ ‘어쏘즈’ 이종석→강유석, 대표들과 미묘한 갈등](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9bf1805a19bf44eeafa4cc4bd1c7c6ae_T1.jpg?type=h&h=640)
[어게인TV]“불만들이 많네”..‘서초동’ ‘어쏘즈’ 이종석→강유석, 대표들과 미묘한 갈등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어쏘즈들이 대표와 삐걱거리며 관계가 틀어졌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11회에서는 본격적으로 대표에게 불만을 표시하기 시작한 주형(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국선 사건을 맡은 희지(문가영 분)는 대표에게 허락을 받았냐는 주형의 질문에 “예전에 허락해 주셔서 신청한 거긴 한데 저번에 상속 포기 때 대표님이랑 좀 불편해서 다시 한번 여쭤볼까 봐요”라고 걱정했다. 정윤(정혜영 분)은 “뭘 그런 것까지 물어봐요? 전에 된다고 했잖아요”라고 했지만 희지의 불편함은 가시지 않았다. 점심을 함께 먹던 창원(강유석 분)과 상기(임성재 분)가 “너희는 오전에 무슨 이상한 할아버지 안 왔냐?”, “그 한자로 된 이상한 종이 하나 들고 와가지곤 몇만 평이 다 자기네 거라고 막 그랬다는데? 여기저기 많이 들렀다 오신 것 같더라. 선임료를 못 준다고 그래 가지고”라고 하자 주형과 문정(류혜영 분)은 “우린 그러면 문
2025.08.10 05:30
-
![[어게인TV]첫방 ‘화려한 날들’ 독신주의자 정일우 짝사랑하는 정인선..“결혼할 일은 없어” 확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9/news-p.v1.20250809.3431031da1d4449db85fa00c6c69d8e7_T1.jpg?type=h&h=640)
[어게인TV]첫방 ‘화려한 날들’ 독신주의자 정일우 짝사랑하는 정인선..“결혼할 일은 없어” 확신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인선이 정일우가 결혼할 리 없다는 것에 안심했다. 지난 9일 밤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1회에서는 오랜 시간 이지혁(정일우 분)을 짝사랑하고 있는 지은오(정인선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인공 이지혁은 여자친구와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지혁이 급한 일로 회사에 가려 하자 여자친구는 “오늘 우리 300일이야. 서프라이즈로 호텔 패키지 예약해 놨는데”라며 붙잡았다. “그런 거 안 하기로 하지 않았어?”라고 황당해 하던 지혁은 “내가 하고 싶어서 했어. 그냥 못 간다고 해. 제주도라고 하면 되잖아. 지금 가면 나랑 끝이야”라고 억지를 부리는 여자친구에, “어차피 못 가는 거였어. 동생들이랑 저녁 같이 먹기로 했어”라고 고개를 저었다. 여자친구는 “같이 사는 동생들이랑 약속이 나랑 300일보다 더 중요해?”라고 발끈했다. “중요하지. 선약이고, 사귄 날짜 따지는 거 안 하기
2025.08.10 05:30
-

‘서초동’ “다른 어쏘 알아보세요” 퇴사 선언한 강유석..이종석, 선한 의뢰인 사망에 ‘허망’(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대표와 다른 가치관으로 갈등하던 강유석이 결국 퇴사를 결심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11회에서는 서로 다른 길을 가려는 어쏘 변호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한 괴짜 의뢰인의 등장으로 시작됐다. 형민빌딩에 출입한 적이 있는 듯 “여기가 언제 하나로 바뀌었어?”라며 고개를 갸웃하던 의뢰인은 차례로 충공과 호전을 찾아갔지만 선임을 거절 당했다. 점심을 함께 먹던 창원(강유석 분)과 상기(임성재 분)가 “너희는 오전에 무슨 이상한 할아버지 안 왔냐?”, “그 한자로 된 이상한 종이 하나 들고 와가지곤 몇만 평이 다 자기네 거라고 막 그랬다는데? 여기저기 많이 들렀다 오신 것 같더라. 선임료를 못 준다고 그래 가지고”라고 하자 주형(이종석 분)은 “우린 그러면 문전박대했겠네”라고 중얼거렸다. 그러나 예상 외로 경민(박형수 분)은 주형과 문정(류혜영 분)에게 이 사건을 맡겼다. 주형은 “대표님답지 않
2025.08.09 22:50
-

‘서초동’ “넌 득 되는 일만 하고 살아?”..의뢰인 의심했다 후회하는 이종석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종석이 의뢰인을 의심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11회에서는 의뢰인과 갈등을 빚는 안주형(이종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쟁 후 빼앗긴 땅을 찾으려는 의뢰인 박만식은 진짜 땅 주인이 아니었다. 그는 “내 땅을 찾으려는 게 아니야”라며 원래 땅 주인인 한인수의 증손녀, 증손자에게 받은 위임장을 꺼냈다. “박만수 님은 왜 이 땅을 찾으려고 하세요?”라는 주형의 의문에, 그는 “동네 사람들은 그 땅이 한인수 씨 거라는 걸 다 알고 있어. 그런데 다 가만히 있어, 왜? 한인수 씨 집 어른들이 다 죽었거든”이라며 사연을 들려줬다. 하지만 안주형은 박만식의 말을 다 믿지 못했다. 그는 박만식이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그에게 흑심이 있다고 생각해 “이게 박만식 씨에게 무슨 득이 되죠?”라고 의심했다. 박만식은 “너는 득되는 일만 하고 살아?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니까 내가 하는 거지”라며 울컥했고, 주형은 그가
2025.08.09 22:27
-

‘서초동’ “터지기만 하면 대박”..이종석X류혜영에 NO선임료 사건 맡긴 박형수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종석과 류혜영이 독특한 사건을 맡았다. 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11회에서는 대표의 지시로 황당한 사건을 맡게 된 주형(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1회는 한 괴짜 의뢰인의 등장으로 시작됐다. 형민빌딩에 출입한 적이 있는 듯 “여기가 언제 하나로 바뀌었어?”라며 고개를 갸웃하던 의뢰인은 차례로 충공과 호전을 찾아갔지만 선임을 거절 당했다. 점심을 함께 먹던 창원(강유석 분)과 상기(임성재 분)가 “너희는 오전에 무슨 이상한 할아버지 안 왔냐?”, “그 한자로 된 이상한 종이 하나 들고 와가지곤 몇만 평이 다 자기네 거라고 막 그랬다는데? 여기저기 많이 들렀다 오신 것 같더라. 선임료를 못 준다고 그래 가지고”라고 하자 주형은 “우린 그러면 문전박대했겠네”라고 중얼거렸다. 그러나 예상 외로 경민은 주형과 문정(류혜영 분)에게 이 사건을 맡겼다. 주형은 “대표님답지 않게 이런 사건을 맡으셨네요. 선임료를
2025.08.09 21:37
-

첫방 ‘화려한 날들’ “좋아하는 여자도, 좋아할 여자도 없어요”..가족들에 독립 선언한 정일우(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일우의 선언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9일 밤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1회에서는 가족들에게 독립하겠다고 선언한 이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혁이 급한 일로 회사에 가려 하자 여자친구는 “오늘 우리 300일이야. 서프라이즈로 호텔 패키지 예약해 놨는데”라며 붙잡았다. “그런 거 안 하기로 하지 않았어?”라고 황당해 하던 지혁은 “내가 하고 싶어서 했어. 그냥 못 간다고 해. 제주도라고 하면 되잖아. 지금 가면 나랑 끝이야”라고 억지를 부리는 여자친구에, “어차피 못 가는 거였어. 동생들이랑 저녁 같이 먹기로 했어”라고 고개를 저었다. 여자친구는 “같이 사는 동생들이랑 약속이 나랑 300일보다 더 중요해?”라고 발끈했다. “중요하지. 선약이고, 사귄 날짜 따지는 거 안 하기로 했으니까”라는 말에 “그래도 내가 준비했는데”라고 속상해 하던 여자친구는 “하지 말지 그랬어”라는 차가운
2025.08.09 21:15
-

‘화려한 날들’ 정인선, 짝남 정일우와 중고거래 사기꾼 잡았다..“나 걱정됐나 봐요?”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인선이 정일우의 걱정에 설렘을 느꼈다. 9일 밤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1회에서는 함께 중고거래 사기꾼을 잡은 지은오(정인선 분)와 이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히터 중고거래를 나갔던 은오는 상자 안에 벽돌이 들어있자 “내 3만 원 내놔”라며 사기꾼을 쫓아가기 시작했다. 우연히 은오를 발견하고 “쟤 또 중고거래 한다”며 흥미롭게 지켜보던 지혁은 추격전이 벌어지자 망설임 없이 차에서 내려 두 사람을 뒤쫓았다. 지혁은 은오가 놓친 사기꾼을 잡아 함께 경찰서에 넘겼다. 신난 은오의 모습에 “기분 엄청 좋지?”라며 웃던 지혁은 “그럼요. 초범이 아니라잖아요”라는 해맑은 대답에 “지은오 너도 초범은 아니지. 사람 쉽게 믿는 거, 속는 거”라며 “겁도 없이 그 후미진 동네에서 끝까지 쫓아가?”라고 걱정했다. 지혁을 짝사랑하고 있는 은오는 “나 걱정됐나 봐요?”라며 놀렸고, “덩치 큰 놈
2025.08.09 20:43
-

첫방 ‘화려한 날들’ “누구랑도 결혼 안 할 건데”..‘독신주의’ 정일우, 300일 만난 여친에 ‘냉담’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일우가 여자친구와 갈등을 빚었다. 9일 밤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1회에서는 독신주의로 인해 연애에 빨간 불이 켜진 이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혁이 급한 일로 회사에 가려 하자 여자친구는 “오늘 우리 300일이야. 서프라이즈로 호텔 패키지 예약해 놨는데”라며 붙잡았다. “그런 거 안 하기로 하지 않았어?”라고 황당해 하던 지혁은 “내가 하고 싶어서 했어. 그냥 못 간다고 해. 제주도라고 하면 되잖아. 지금 가면 나랑 끝이야”라고 억지를 부리는 여자친구에, “어차피 못 가는 거였어. 동생들이랑 저녁 같이 먹기로 했어”라고 고개를 저었다. 여자친구는 “같이 사는 동생들이랑 약속이 나랑 300일보다 더 중요해?”라고 발끈했다. “중요하지. 선약이고, 사귄 날짜 따지는 거 안 하기로 했으니까”라는 말에 “그래도 내가 준비했는데”라고 속상해 하던 여자친구는 “하지 말지 그랬어”라는
2025.08.09 20:18
-
![[포인트1분]‘나는 솔로’ 영수, 원하지 않는 선택에 인상 팍+단답..송해나 “기본적인 존중 있어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6/news-p.v1.20250806.e4c1458df0f54e959bc711456cdea5d2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나는 솔로’ 영수, 원하지 않는 선택에 인상 팍+단답..송해나 “기본적인 존중 있어야”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송해나가 27기 영수의 태도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아쉬운 27기 영수의 데이트 태도가 전파를 탔다. 영수는 영자와 정숙 사이에서 마음을 정하려 했지만 그 두 사람 대신 영숙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하게 됐다. 선택 받은 순간부터 인상을 쓰고 있던 그가 “일단 오늘 재밌게 이야기해 봐요”라며 분위기를 풀려는 영숙의 말에도 “제가 지금 그거를 신경 쓰고 있을 정신력이 좀 부족해요”라고 대답하자 송해나는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못됐다”며 경악했다. 영수가 “두 분 중의 한 명을 오늘까지는 확정하기로 했는데.. 그러면은 숙소를”이라고 하자 “빨리 가서 얘기를 해보겠다?”라고 놀리려던 영숙은 “네”라는 대답에 놀랐다. 데프콘과 송해나 역시 “누가 진짜 대바늘 좀 갖다줘”, “이건 정말 나빴어”라며 황당함을 주체하지 못했다. 최대한 대화를 이어가려는 영숙의 노력에도 영수가 단답으로 대답하자 송해나는
2025.08.07 09:00
-
![[어게인TV]”실패 없던 정숙의 첫 씁쓸함”..‘나는 솔로’ 정숙, 옥순 향한 상철 마음 알고 ‘허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7/news-p.v1.20250807.10a103bd0ae54f21975c19acfc474ee3_T1.jpg?type=h&h=640)
[어게인TV]”실패 없던 정숙의 첫 씁쓸함”..‘나는 솔로’ 정숙, 옥순 향한 상철 마음 알고 ‘허탈’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숙과 상철의 타이밍이 엇갈렸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상철과 옥순, 정숙의 2대1 데이트가 그려졌다. 솔로남들의 마음이 후반기까지 정숙에게 쏠린 가운데, 아침 산책을 하던 상철이 “정숙님은 모두한테 다 재밌고 그런데, 너무 다 똑같이 하는 것 같고”라고 하자 데프콘은 “캐치를 잘 하네, 저 사람”이라고 감탄했다. “옥순님은 되게 차분차분한데 또 재미있고, 그렇다고 모두에게 그러는 것 같지도 않고”라고 말을 이어가던 상철은 갑자기 “아, 저 방금 정했어요”라고 선언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인터뷰 중 “아닌가? 잘못 봤나? 너무 어렵네요”라고 머리를 감싸쥔 그는 생각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며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상철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옥순의 생각은 그가 정숙으로 마음을 정했다는 쪽으로 굳어지고 있었다. “정숙님과 물리적인 거리가 있는데도 오전 내내 혼자 있을 만큼
2025.08.07 05:30
-

‘나는 솔로’ 상철, 고민 끝에 옥순에 고백..영수 “이 틈에 치고 들어가야” 정숙에 직진 시작(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솔로남들의 마음이 서서히 정해지기 시작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옥순에게 마음을 전한 상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숙은 상철이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다고 혼란스러워 했다. 같은 시각, 옥순 역시 상철이 가장 마음에 든다며 영자에게 “상철님이랑은 일단 문제가 정숙님을 더 마음에 들어 해요”라는 고민을 털어놓자 데프콘은 “아직도 불안한 거야”라고 안타까워했다. 옥순은 “‘오늘 상철님이 계속 정숙님과 그런다’? 그러면 포기해야 될 것 같아”라며 마음의 가닥을 잡았다. 영자는 “(상철님이) 불러내고 이런 걸 못본 것 같다”며 “잘생긴 남자의 삶이란 그런 것인가?”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줬다. MC들은 “상철이 원래 표현을 그렇게 세게 하지 않는 사람인 것 같아요”, “이제는 상철이 정해줘야 해요”라며 그가 얼른 마음을 정해 여성 출연자들에게 표현하길 바랐다. 옥순과 정숙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상철은 영수와 아침 산책을
2025.08.07 00:09
-

‘나는 솔로’ 옥순으로 마음 정한 상철, 정숙 선택 받았다..“마성 정숙과의 첫 만남”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상철이 옥순으로 마음을 정한 직후 옥순의 선택을 받는 우연이 일어났다. 6일 밤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여성들의 데이트 선택이 전파를 탔다. 상철은 데이트를 원하는 상대로 옥순을 꼽으며 “이걸 뛰어넘는 설렘은 없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MC들은 드디어 정한 그의 마음을 듣고 “신중하게 선택한 결과”라며 박수를 쳤다. 정숙은 “시간이 지날수록 같이 있을 때 긴장하거나 설레는 분이 상철님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라며 상철을 선택했다. 상철은 자신이 고민했던 두 사람, 정숙과 옥순의 선택을 받고 깜짝 놀랐고, 정숙은 “재밌다. 앞좌석 쟁탈전 있겠는데”라며 웃은 반면 옥순은 심란한 듯 보였다. MC들은 “아직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하지 않은 마성 정숙과의 첫 만남”이라며 상철의 마음이 정해졌다고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고 봤다.
2025.08.06 23:26
-

‘나는 솔로’ 마음 표현 없는 소극적인 상철..“잘생긴 남자의 삶이란 그런 것인가?”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상철의 성향을 둔 고민이 웃음을 안겼다. 6일 밤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상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옥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옥순이 상철이 가장 마음에 든다며 영자에게 “상철님이랑은 일단 문제가 정숙님을 더 마음에 들어 해요”라는 고민을 털어놓자 데프콘은 “아직도 불안한 거야”라고 안타까워했다. 옥순은 “‘오늘 상철님이 계속 정숙님과 그런다’? 그러면 포기해야 될 것 같아”라며 마음의 가닥을 잡았다. 영자는 “(상철님이) 불러내고 이런 걸 못본 것 같다”며 “잘생긴 남자의 삶이란 그런 것인가?”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줬다. MC들은 “상철이 원래 표현을 그렇게 세게 하지 않는 사람인 것 같아요”, “이제는 상철이 정해줘야 해요”라며 그가 얼른 마음을 정해 여성 출연자들에게 표현하길 바랐다.
2025.08.06 22:43
-
![[포인트1분]‘동상이몽2’ ‘결혼식 참석’ 의리 보여준 한지민X김우빈..정은혜 “남편이 더 잘생겼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4/news-p.v1.20250804.ea4fd1eb602c4fb18e600c13e31725a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동상이몽2’ ‘결혼식 참석’ 의리 보여준 한지민X김우빈..정은혜 “남편이 더 잘생겼어”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은혜 작가가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은혜, 조영남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정은혜 작가와 함께 출연했던 배우 한지민, 김우빈, 이정은이 결혼식에 자리해 직접 축하를 건넸다. 조영남 작가는 “키가 엄청 크시네”라며 연신 감탄. “김우빈 씨가 잘생겼어요, 조영남 씨가 잘생겼어요?”라는 짓궂은 질문에 단번에 남편을 꼽은 정은혜 씨는 “우빈 오빠는 임자가 있어요”라고 해 웃음을 줬다. 노희경 작가와 한지민, 이정은, 김우빈은 무대에 올라 축사를 하기도. 한지민은 “은혜 어머님과 저는 많은 소통을 하고 있는데 가족 덕분에 지금의 은혜가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은혜의 언니로서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정은혜 작가와 가족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2025.08.05 09:00
-
![[포인트1분]‘4인용식탁’ 랄랄 “처음엔 임신테스트기 잘못됐다 생각”..절친 나비도 못 믿었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4/news-p.v1.20250804.907a33949b1e47adb6baa3b969d4b732_T1.jpg?type=h&h=640)
[포인트1분]‘4인용식탁’ 랄랄 “처음엔 임신테스트기 잘못됐다 생각”..절친 나비도 못 믿었다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랄랄이 혼전 임신을 확인하고 당황했던 심경을 들려줬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랄랄과 나비의 토크가 전파를 탔다. 나비는 콘텐츠 촬영 중 절친 랄랄의 임신을 알게 됐다며 “갑자기 ‘수지 엄마, 나 임신했어’ 하는데 그냥 대사인 줄 알고 ‘그래, 축하해’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초음파 사진을 꺼내더니 진짜 임신했다는 거야. 사실 초음파 사진을 보고도 안 믿었어. 근데 배가 심상치 않더라고”라고 해 웃음을 줬다. 랄랄은 임신을 계기로 해당 콘텐츠에 진정성이 생겼다며 “그때부터 진짜로 엄마들의 대화가 된 거야. 주변에 얘기할 사람이 없는데 언니가 많이 알려주셨어요”라고 나비에 고마워했다. 그런가 하면 임신을 처음 알게 된 순간을 회상하며 “임신테스트기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어요. 코로나 자가진단도 15분이 걸리는데 왜 바로 나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병원에서 임신 진단을 받았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나 엄마
2025.08.05 09:00
-
![[어게인TV]“행복 누릴 권리 있어”..‘동상이몽2’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가족이 결혼 지지한 이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4/news-p.v1.20250804.ecf4c53d3eb84096a2c8825c829f6622_T1.jpg?type=h&h=640)
[어게인TV]“행복 누릴 권리 있어”..‘동상이몽2’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가족이 결혼 지지한 이유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은혜 작가의 아버지가 딸의 결혼을 앞두고 느낀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은혜 작가의 결혼을 바라보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400회 특집을 맞아 새롭게 등장한 91번째 운명부부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로 출연했던 캐리커쳐작가 정은혜였다. 그의 8살 연상 남편 조영남 작가는 “정은혜 신부 남편이에요”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제가 말했어요, 결혼해 달라고”라며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400회 특집에는 특별히 정은혜 작가의 가족도 함께였다. 아버지 서동일 씨는 “‘누구나 누리는 평범한 연애 감정이 은혜 인생에는 없나 보다’ 했는데 어느 날 둘이 어떻게 만났는지 꽁냥꽁냥 하는데 그게 너무 달콤하고 행복하게 보였어요. 그 장면이 너무 신기했어요”라며 “‘이 기회를 놓치면 은혜한테 저런 감정, 저런 행복한 순간이 또 올까?’. 은혜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2025.08.05 05:30
-
![[어게인TV]”바빠서 지칠 땐 힘들었던 과거 생각”..‘4인용식탁’ 절친들에 실패담 털어놓은 랄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4/news-p.v1.20250804.66afd0412afe4f9bbeee3828fb1ce768_T1.jpg?type=h&h=640)
[어게인TV]”바빠서 지칠 땐 힘들었던 과거 생각”..‘4인용식탁’ 절친들에 실패담 털어놓은 랄랄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랄랄이 한 차례 실패를 맛본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절친들에게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놓는 크리에이터 랄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경림은 절친 이은형, 나비와 함께 육아에서 해방된 자유 부인 데이(DAY)를 맞았다. 세 사람이 찾은 곳은 크리에이터 랄랄의 스튜디오인 일명 ‘랄랄랜드’. 박경림은 “이렇게 도색까지 다 한 거 보면 건물을 산 거예요?”라고 궁금해했고, 랄랄은 주변 시세 대비 월세가 저렴해 인테리어에 많이 투자했다고 손사래를 쳤다. 랄랄랜드를 구경하던 박경림은 랄랄의 부캐인 이명화 소품을 가리키며 “이 분이 인생을 좀 바꿔주시지 않았나요?”라고 물었다. 랄랄은 임신으로 살이 20kg 찌며 도전하게 된 캐릭터가 이명화라고 설명하며 “‘이건 임신 했을 때 할 수 있는 캐릭터다’ 했어요”라고 웃었다. 이명화 옷걸이를 보고 “이거 진짜 가지고 싶다”고 좋아하던 박경림은 선물을 받자마자 “키링처럼 달
2025.08.05 05:30
-

‘동상이몽2’ “이 세상에 잘 태어났다”..정은혜♥조영남, 한지민→김우빈 축하 속 결혼(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은혜 작가가 가족들의 지지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4일 밤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감동적인 정은혜, 조영남 부부의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로 출연했던 배우이자 작가 정은혜가 지난 5월 치러진 결혼식을 공개했다. 8살 연상의 남편 조영남 작가는 “정은혜 신부 남편이에요”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제가 말했어요, 결혼해 달라고”라며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정은혜 작가는 “양평에 있는 천사의 집에 오빠가 왔어요, 저희 일자리에. (처음 만난) 2024년 2월 1일, 정확히 기억해요”라고 첫 만남을 전하며 “(남편이) 갑자기 손을 잡았거든요. 그날부터 (저를) 좋아했어요”라고 러브스토리를 들려줬다. “‘우리들의 블루스’ 보고 (은혜 씨를 알았는데) 바로 옆에 있으니까 얼굴이 예쁘시더라고요. (잘 보이려고) 커피 타서 옆 자리에 놔뒀죠”라는 조 작가의 말에 MC들은 “
2025.08.04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