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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엄마는 집에서도 귀신 같으니까”..母에 민속촌 귀신 알바 권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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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뇌 과학자 장동선 “’불륜 폭로할 것’ 개발자 협박한 AI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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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식탁’ 박경림 “남편 만나게 된 연애프로그램..박수홍이 불순한 의도로 만들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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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이혼 사건 어떻게든 피하려 했던 이종석..결국 전 여친 이유영 법정서 만났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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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서른 셋에 독립, 허락 받을 일 아니야”..父천호진 반대에도 독립 강행하는 정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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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러브라인 김아영과 ‘최초 인 더 시티’ 레이스..“다음엔 상품 말고 다른 분 데려갈게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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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나는 솔로’ 27기 영수 헛발질 지켜보던 송해나..“멍청한 거야, 바보야” 과몰입(웃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3/news-p.v1.20250813.6489af2e3e5f4567a0d9e14f8c668ef0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나는 솔로’ 27기 영수 헛발질 지켜보던 송해나..“멍청한 거야, 바보야” 과몰입(웃음)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송해나가 영수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정숙과의 데이트를 놓치고 후회하는 영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슈퍼데이트권을 따는 데 실패한 영수는 다른 출연자들이 눈치챌 정도로 낙담한 기색을 내뿜었다. 그는 정숙에게 거절 당할까 두려운 마음에 슈퍼데이트권을 써달라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계속 다가와 줬던 두 분(영철, 광수)에게 썼거든요. 영철님은 ‘나한테 써줘’라고 하더라고요”라는 정숙의 말에 깜짝 놀란 영수는 인터뷰를 통해 “원래는 슈퍼데이트권 게임 직후에 하나는 저한테 써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왜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온전히 내 실수다”라고 후회했다. 이 영상을 보던 송해나는 “그래 멍청한 거야, 바보야”라고 외치는 사이다를 선사했다. 데프콘은 “아 제대로 몰입했군요”라고 놀라며 “저희도 이렇게 이입해서 봅니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줬다.
2025.08.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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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나는 솔로’ 상철, 옥순 자작 시에 “간질간질” 함박웃음→깨지고 만 러브라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4/news-p.v1.20250814.6f8fc6119ac744aaaec854e646f6e1ef_T1.jpg?type=h&h=640)
[어게인TV]‘나는 솔로’ 상철, 옥순 자작 시에 “간질간질” 함박웃음→깨지고 만 러브라인?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모두가 확신했던 안전자산에 빨간 불이 켜졌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옥순과 상철의 관계에 금이 가는 예고가 그려졌다. 슈퍼데이트권이 걸린 첫 미션은 달리기였다. 영식이 솔로남 중 1등을 해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한 가운데, 정숙은 출발부터 겉옷을 벗어 던지는 승부욕을 발휘. 2위와 엄청난 격차로 1위를 지켰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솔로남들은 “정숙님 되게 잘 달리네, 멋있다“, ”운동도 잘하네”라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정숙과의 데이트를 노리고 있는 영수 역시 “달리기는 자신과의 싸움이잖아요. 인생을 살면서 힘들어도 참고 견디는 그런 모습”이라며 감탄하자 MC들은 “(정숙에게) 또 반하겠다, 또 반하겠어”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냥 ’1등하고 싶다’ 이런 생각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슈퍼데이트권을) 딸 수 있으면 따는 게 좋잖아요”라며 달리기 1등 소감을 말해준 정숙은 이후 벽돌 맞히기 게임에
2025.08.1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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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철-광수에 슈데 쓴 정숙..영수, 정숙과 데이트 못해 ‘울상’(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숙이 영철과 광수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썼다. 13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데이트권을 둘러싼 솔로들의 감정 변화가 전파를 탔다. 슈퍼데이트권이 걸린 첫 미션은 달리기였다. 영식이 솔로남 중 1등을 해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한 가운데, 정숙은 출발부터 겉옷을 벗어 던지는 승부욕을 발휘. 2위와 엄청난 격차로 1위를 지켰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솔로남들은 “정숙님 되게 잘 달리네, 멋있다“, ”운동도 잘하네”라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정숙과의 데이트를 노리고 있는 영수 역시 “달리기는 자신과의 싸움이잖아요. 인생을 살면서 힘들어도 참고 견디는 그런 모습”이라며 감탄하자 MC들은 “(정숙에게) 또 반하겠다, 또 반하겠어”라며 혀를 내둘렀다. 무려 두 장의 슈퍼데이트권을 따낸 정숙은 “나는 별로 쓰고 싶은 사람이 없는데 어떡하지”라며 고민에 빠졌다. 그때, 영철이 “나한테 슈데 써줘”라고 어필했고 정숙은 그에게
2025.08.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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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기분이 뭐 같다”..슈데 획득 실패한 영수, 정숙과 데이트 하고 싶어 ‘조바심’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영수가 슈퍼데이트권을 따지 못해 속상해 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정숙과의 슈퍼데이트를 노리는 영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렇게 바랐던 슈퍼데이트권을 따지 못한 영수는 숙소에 돌아오자마자 “기분이 뭐 같다”며 한숨을 쉬어 MC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슈퍼데이트권 획득 미션이었던 달리기를 2등으로 마친 그는 “영식이 왜 이렇게 열심히 뛰는 거야”라며 “맨 마지막에 거의 다 따라갔어. 근데 너무 뛰어가는 거야. 힘이 빠졌어야 하거든? 적당히 빠지면 나도 스퍼트를 할 체력이 남아 있었어. 근데 다시 올라가는 구감에서 영식이 발바닥 밖에 안 보이더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남자들 통틀어 슈퍼데이트권이 하나라는 사실에 탄식하던 영수는 정숙에게 슈퍼데이트권이 2장이나 있다는 걸 떠올리고 “정숙이가 (상철이) 너한테 두 개를 다 쓰진 않을 거 아니야. 하나 (나한테) 써달라고 해야겠다”고 눈을 번뜩였다. 그는
2025.08.1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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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또 반하겠어”..운동마저 잘하는 정숙, 슈퍼데이트권 획득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숙이 또 한 번 매력 발산을 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데이트권을 따낸 정숙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슈퍼데이트권이 걸린 여성 출연자들의 미션은 1,400m 달리기였다. 정숙은 출발부터 겉옷을 벗어 던지는 승부욕을 발휘, 그가 아웃코스로 앞선 주자를 추월하자 데프콘은 “빙상으로 따지면 이상화 선수”라고 감탄했다. 정숙이 2위와 엄청난 격차로 1위를 지키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솔로남들은 “정숙님 되게 잘 달리네, 멋있다“, ”운동도 잘하네”라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정숙과의 데이트를 노리고 있는 영수 역시 “달리기는 자신과의 싸움이잖아요. 인생을 살면서 힘들어도 참고 견디는 그런 모습”이라며 감탄하자 MC들은 “(정숙에게) 또 반하겠다, 또 반하겠어”라며 혀를 내둘렀다.
2025.08.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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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서초동’ 염혜란, 임성재 변호사 만든 은인이었다..“누군가의 꿈을 지켜준다는 것”](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e617d370ffe545ef8cab5dbecef5f5b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서초동’ 염혜란, 임성재 변호사 만든 은인이었다..“누군가의 꿈을 지켜준다는 것”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염혜란이 임성재의 은인이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마지막회에서는 꿈을 다시 꾸기로 한 형민(염혜란 분)과 상기(임성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학생 시절 자신을 후원해준 홀씨 장학재단의 이사장이 형민이라는 걸 안 상기는 늦게나마 그를 찾아가 “처음으로 마음 놓고 공부만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저 고문님 아니었으면 이런 거 꿈도 못 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상기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학생을 후원하기로 했다. “누군가의 꿈을 지켜준다는 거,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죠”라는 형민의 공감에, 상기는 자신의 꿈도 지키기로 했다며 박사과정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형민은 “여기 서초동에 있으면 내가 뭔가 꿈을 이룬 것 같은 착각이 들었나 봐요. 근데 그걸로 해소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거, 인정하게 됐어요”라며 “나, 다시 변호사 준비해 보려고요”라고 자신의 꿈을
2025.08.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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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화려한 날들’ 정일우 비혼 이해 못하는 손상연 “고연봉에 연애도 잘하는데 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f79dc2bc349246dbbe4fc1f54a1e2403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화려한 날들’ 정일우 비혼 이해 못하는 손상연 “고연봉에 연애도 잘하는데 왜?”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손상연이 형 정일우의 선언에 의문을 품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2회에서는 동생에게 가치관을 이해 받지 못하는 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혁이 “전 정말 결혼할 생각이 없어요”라고 하자 아버지 상철(천호진 분)은 “너도 그런 부류냐? 요즘 젊은 사람들 살기 힘들어서 이것저것 포기한다던데”라며 “너 설마 번듯하게 집 사서 결혼하고 싶은 거야? 이 아버지는 할아버지 병치레 다 하면서 너희 셋 다 책임졌어”라고 한심해 했다. 지혁은 부모님을 설득하는 것을 포기했고, 둘째 지완(손상연 분)은 “진짜 결혼 안 해? 난 못해서 죽겠는데”라며 형을 이해하지 못했다. 지혁의 방까지 쫓아온 지완은 “진짜 이해 안 되네”라며 “형 회사도 괜찮아, 연봉도 높아, 피지컬도 좋아, 연애도 잘해, 근데 왜 결혼을 안 해?”라고 고개를 갸웃했다. 그러나 이내 지혁을 제치고 여자친구와 결
2025.08.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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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런닝맨’ “나 좋아해요?”..지예은 플러팅에 당황해 본분 잊은 임우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14e110510f884ca898932e9afb5aa86c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런닝맨’ “나 좋아해요?”..지예은 플러팅에 당황해 본분 잊은 임우일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임우일이 지예은의 플러팅에 당황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성비 투어 가이드로 등장한 임우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석진, 김종국, 하하, 최다니엘이 럭셔리 여행을 선택한 반면 유재석,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은 단돈 2코인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여행을 선택했다. 가성비 여행 가이드로 갑자기 코미디언 임우일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물론 절친 양세찬도 놀란 기색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와 지예은은 임우일이 그저 신기한 듯 “머리가 뽀송뽀송하셔”, “좋은 향기 나”라며 수군거렸다. 양세찬은 유재석에 “지예은 반한 것 같은데”라고 속삭였고, 지예은은 임우일에게 난데없이 “저 좋아해요?”라고 물었다. 당황한 임우일은 유재석을 향해 “무슨 캐릭터예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2025.08.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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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익숙함이 불편해져”..종영 ‘서초동’ 9년 어쏘 생활 청산하고 개업한 이종석](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7ad68f07c39a4beab38151bf57883c35_T1.jpg?type=h&h=640)
[어게인TV]“익숙함이 불편해져”..종영 ‘서초동’ 9년 어쏘 생활 청산하고 개업한 이종석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종석이 어쏘 변호사 생활 9년 만에 개업을 결심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마지막회에서는 어쏘 변호사 생활을 끝낸 주형(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창원(강유석 분)은 동료 어쏘 변호사들에게 “나 회사 그만두기로 했다. 경력 검사 지원했어”라고 알렸다. 주형과 문정(류혜영 분)은 “‘검사 조창원’ 별로인데”, “법정에서 만나면 겁나 짜증날 것 같은데”라고 농담하며 그의 검사 임용을 응원했다. 상기(임성재 분) 역시 “나도 박사과정 지원했다”고 하자 주형은 “시보들 열심히 가르치더니 적성에 잘 맞았나 보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회사는 못 다닐 것 같아. 교수님이 박사 과정이랑 일이랑 병행하면 안 뽑아준다고 해가지고”라는 상기의 말에, 어쏘들은 그마저 서초동을 떠난다고 아쉬워했다. 문정은 “나도 내일 면접 있어. 사내변 자리 있다고 해서 붙으면 이직하려고. 애 낳을 거 생각하면 여기서 계속 일
2025.08.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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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넌 나하고 안 어울려”..‘화려한 날들’ 정일우, 정인선 고백에 매몰찬 거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32911fff8b134104976f52fc2624227f_T1.jpg?type=h&h=640)
[어게인TV]“넌 나하고 안 어울려”..‘화려한 날들’ 정일우, 정인선 고백에 매몰찬 거절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인선이 정일우에 거절 당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2회에서는 지혁(정일우 분)에게 마음을 고백한 은오(정인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재(윤현민 분)는 “은오 후배, 나 영화 보여줘야겠다”며 은오를 찾아갔다. 고개를 갸웃하던 은오는 “지혁이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알려 달라며”라고 덧붙인 말에 그제야 표정이 밝아졌다. 지혁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소식에 고백을 결심했던 은오는 막상 그가 갑자기 나타나자 당황해 밥을 먹자는 말에도 “밥 생각 없는데”라며 피하려 했다. 할 수 없이 지혁을 따라 국밥집을 간 은오는 “안 어울리게 따로국밥을 시키고 그래, 하던 대로 하지”라며 취향에 맞게 국밥을 만들어주는 지혁을 보며 “선배는 나랑 먹을 줄 아는 게 국밥 밖에 없지?”라고 입을 삐죽거렸다. 은오는 용기를 내 주말에 만나자고 제안했지만 “카페 장사가 그렇게 안 되니? 네가 자리를 비워
2025.08.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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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이 아저씨 끌어내”..‘런닝맨’ 눈 뜨고 임우일에 코인 뺏긴 유재석→지예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2f918466ab7d4e1da4de501efc4d7579_T1.jpg?type=h&h=640)
[어게인TV]”이 아저씨 끌어내”..‘런닝맨’ 눈 뜨고 임우일에 코인 뺏긴 유재석→지예은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유재석이 임우일에게 코인을 뺏겼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깜짝 등장해 멤버들의 R코인을 털어간 임우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낮도깨비 방 투어 레이스를 위한 여행 자금으로 R코인을 받았다. 제작진이 사전에 ‘여행갈 때 차에서 가져가고 싶은 물건 한 가지’를 물었고, 지석진은 평범하게 휴대폰을 챙겨 동생들에게 “그럼 이건 생각을 안 한 거야”, “오늘 출연료 받으면 안 돼”라는 야유를 들었다. 오프닝 때 밀짚모자를 쓰고 나와 큰 웃음을 준 지석진은 “차라리 밀짚모자를 넣어요”라는 말에 울며겨자먹기로 선택을 번복했다. 그러나 사전 질문에는 최대한 가벼운 물건을 골라야 유리한 숨은 뜻이 있었고, 지석진은 동생들 덕에 R코인을 더 벌 수 있었다. 멤버들에게 럭셔리 여행과 가성비 여행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이 주어졌다. 가성비 여행을 선택한 유재석,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은 방에 놓인 음식을 보고 “진짜 공짜로 먹
2025.08.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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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서초동’ 이종석 개업→염혜란 로스쿨 진학, 서초동 모두 떠났다..”이제 자유인들이네”(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어쏘즈들이 꿈을 이뤘다. 10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마지막회에서는 어쏘 변호사들의 해피 엔딩이 전파를 탔다. 퇴사를 결심한 창원(강유석 분)은 친구들에 “나 회사 그만두기로 했다. 경력 검사 지원했어”라며 새로운 진로를 밝혔다. 주형(이종석 분)과 문정(류혜영 분)은 “‘검사 조창원’ 별로인데”, “법정에서 만나면 겁나 짜증날 것 같은데”라고 농담하며 그의 검사 임용을 응원했다. 상기(임성재 분) 역시 “나도 박사과정 지원했다”고 털어놓자 주형은 “시보들 열심히 가르치더니 적성에 잘 맞았나 보네”라겨 웃었다. 문정은 “나도 내일 면접 있어. 사내변 자리 있다고 해서 붙으면 이직하려고”라며 “애 낳을 거 생각하면 여기서 계속 일하긴 어려울 것 같아서. 낳고 나서도 복지는 회사 쪽이 훨씬 좋으니까”라고 말했다. “너 조직 생활 힘들어 하잖아. 그래서 여기 온 거 아니었어?”라는 창원의 걱정에 문정은 “내가 힘든
2025.08.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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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일부러 만진 거 맞지만 이번에도 무죄 나와야”..당당한 성추행범에 말문 막힌 문가영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문가영이 파렴치한 의뢰인을 만났다. 10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마지막회에서는 이전과 다르게 뻔뻔한 의뢰인을 만나 당황한 희지(문가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국선 전담 변호사로 진로를 바꾸려고 고민하던 희지는 한 의뢰인을 상담하게 됐다. 쭈뼛거리며 “저희 신입 사원이 제가 성추행 했다고 신고를 했어요”라고 털어놓던 의뢰인은 “실수로 허벅지가 닿거나 그러셨나요?”라는 희지의 질문에 “아뇨, 실수 아니고 그냥 제가 만진 거예요”라고 해 당황시켰다. “지금 혐의를 인정하시는 건가요?”라며 놀란 희지는 “네, 제가 그런 건 맞아요”라는 인정에 “그럼 양형을 다투시는 거겠군요”라며 “초범이세요?”라고 물었다. 성추행범은 “초범이냐는 게 실제로 만진 게 처음이냐고 물으시는 거예요? 아니면 걸려서 처벌받은 적 있냐고 물어보시는 거예요?”라며 “걸려서 처벌 받은 적은 없거든요. 거기 CCTV도 없고 테이블 밑이라 증거도
2025.08.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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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더 이상 여기서 일 못 하겠어”..갑질하던 이서환, 강유석 퇴사 통보에 ‘당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서환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10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마지막회에서는 창원(강유석 분)의 퇴사 통보에 당황한 성유덕(이서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른 어쏘 알아보세요”라는 통보에 “지금 뭐 합니까 조변?”이라고 황당해하던 성유덕은 “알았어요, 장수길 거 하지 마요”라고 달래려 했지만 창원은 “아뇨, 이 건 하나로 말씀 드리는 거 아닙니다. 오래 생각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 여기서 더 이상 일 못 하겠습니다”라고 결정을 번복하지 않았다. “회사가 애들 장난입니까?”라고 호통을 치며 전략을 바꿔도 창원이 끄덕하지 않자 성유덕은 “갑자기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라고 설득하려 했지만 창원은 “들어올 때는 뭐 그 적법한 절차가 있었습니까? 근로계약서도 안 써주셨는데요”라고 코웃음 쳤다. “사람 새로 뽑을 때까지만 일합시다”라고 애원하던 성유덕은 창원이 단번에 “싫습니다”라고 하
2025.08.1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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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늘 나를 좌절시키는 집”..정일우, 父천호진 실직으로 독립의 꿈 접었다(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일우의 꿈이 좌절됐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2회에서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독립을 포기한 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는 지혁의 말에 어머니 다정(김희정 분)은 “너 나중에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결혼하고 싶어질 거야”라고 걱정했다. 지혁이 “전 정말 결혼할 생각이 없어요”라고 뜻을 굽히지 않자 상철(천호진 분)은 “너도 그런 부류냐? 요즘 젊은 사람들 살기 힘들어서 이것저것 포기한다던데”라고 인상을 썼다. 지혁은 “포기가 아니라 선택일 수 있어요. 우리 세대는”이라고 했지만 상철은 “그게 무슨 선택이야? 지레 포기하는 거지. 우리 때는 뭐 넉넉하고 형편 좋아서 결혼한 줄 알아? 마음이 중요한 거야, 젊은데 뭘 못해?”라며 연설을 늘어놨다. 설득을 포기한 듯 말 없이 듣기만 하던 지혁은 “알아듣는 거야?”라는 호통에 “네, 두 분 뜻 알았습니다”
2025.08.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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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이태란, 정인선 미행 이어 “도와주세요” 접근..무슨 관계?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태란과 정인선의 관계가 관심을 모았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2회에서는 지은오(정인선 분)에게 접근하는 고성희(이태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희는 앞서 사람을 시켜 은오를 미행한바. 이번엔 같은 지하철에 탄 그는 은오를 따라내리다 주저앉고는 “저혈당 왔어요. 도와주세요”라고 붙잡았다. 성희에게 물과 초콜릿을 건넨 은오는 “병원은 안 가보셔도 괜찮으시겠어요?”라고 걱정했지만 성희는 “초콜릿 약 먹었잖아요”라고 웃으며 은오에게 현금을 쥐어주고 떠났고, 은오는 액수를 확인하고 “큰 돈을 주시냐”며 깜짝 놀랐다.
2025.08.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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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서른 셋에 독립, 허락 받을 일 아니야”..父천호진 반대에도 독립 강행하는 정일우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정일우가 가족의 반대에 부딪혔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박단비) 2회에서는 독립을 결사 반대하는 부모에게 답답함을 느끼는 이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는 지혁의 말에 어머니 다정(김희정 분)은 “너 나중에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결혼하고 싶어질 거야”라고 걱정했다. 지혁이 “전 정말 결혼할 생각이 없어요”라고 뜻을 굽히지 않자 상철(천호진 분)은 “너도 그런 부류냐? 요즘 젊은 사람들 살기 힘들어서 이것저것 포기한다던데”라고 인상을 썼다. 지혁은 “포기가 아니라 선택일 수 있어요. 우리 세대는”이라고 했지만 상철은 “그게 무슨 선택이야? 지레 포기하는 거지. 우리 때는 뭐 넉넉하고 형편 좋아서 결혼한 줄 알아? 마음이 중요한 거야, 젊은데 뭘 못해?”라며 연설을 늘어놨다. 설득을 포기한 듯 말 없이 듣기만 하던 지혁은 “알아듣는 거야?”라는 호통에 “네,
2025.08.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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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우일 사기 행각에 이성 잃은 유재석..“이거 다 사기꾼들이네” 웃음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유재석이 후배 임우일의 사기에 흥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코인을 모조리 가져간 임우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똑 같은 과일이 세 개 나오면 건 코인의 5배를 지급, 떼돈을 벌 수 있는 기회라는 말에 유재석이 덥석 미끼를 물었다. 칸막이로 나뉘어진 통 안에 들어간 임우일과 제작진 2명은 수동으로 팔을 돌리다 유재석이 버튼을 누르자 서로 다른 과일을 선택했다. 누가 봐도 성공시켜 줄 생각이 없어 보이는 모습에 유재석은 “아니 이 양반들 이거 사기”라며 흥분, 양세찬은 “이 아저씨 끌어내”라며 임우일의 멱살을 잡았다. 임우일은 자신들도 서로 무슨 과일을 내는지 알 수 없다고 억울해했다. 시험 삼아 도전해 본 양세찬 역시 코인을 잃었고, 유재석은 “아저씨 나와 봐. 이 아저씨 웃긴 아저씨네”라며 한 번 더 발끈했다. 지예은이 이 틈을 타 참전하자 임우일은 급하게 옆에 앉은 제작진과 말을 맞췄다. 이 모습을 본 지예은은
2025.08.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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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가이드로 깜짝 등장해 빅 재미 준 임우일..지석진X하하, 파산 후 거지꼴(종합)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멤버들이 낮도깨비 여행을 떠났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파산으로 벌칙을 받은 지석진, 하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R코인 여행자금으로 방을 돌아다니며 투어를 하는 ‘2025 낮도깨비 방 투어’가 펼쳐졌다. 투어를 즐긴 후 남은 여행자금으로 특산물 기념품을 구매하면 벌칙이 면제되는 레이스. 제작진은 사전에 멤버들에게 ‘여행갈 때 차에서 가져가고 싶은 물건 한 가지’를 물었다. 지석진이 가져온 물건을 공개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평범하게 휴대폰 가져오지 않았겠지?”라고 눈치를 줬고, 지석진이 간파 당한 듯한 반응을 보이자 동생들 역시 “그럼 이건 생각을 안 한 거야”, “오늘 출연료 받으면 안 돼”라고 몰아가기 시작했다. “차라리 밀짚모자를 넣어요”라는 성화에, 지석진은 결국 오프닝 때 큰 웃음을 준 밀짚모자로 선택을 번복했다. 사전 질문에는 최대한 가벼운 물건을 골라야 유리한 숨은 뜻이 있었고, 지석진은 번복
2025.08.1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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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출연료 받지 말아야” 동생들 몰이에 결정 번복한 지석진..대성공 ‘반전’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지석진이 동생들의 성화 덕에 살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R코인 여행자금으로 방을 돌아다니며 투어를 하는 ‘2025 낮도깨비 방 투어’가 펼쳐졌다. 제작진은 사전에 멤버들에게 ‘여행갈 때 차에서 가져가고 싶은 물건 한 가지’를 물었다. 지석진이 가져온 물건을 공개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평범하게 휴대폰 가져오지 않았겠지?”라고 눈치를 줬고, 지석진이 간파 당한 듯한 반응을 보이자 동생들 역시 “그럼 이건 생각을 안 한 거야”, “오늘 출연료 받으면 안 돼”라고 몰아가기 시작했다. “차라리 밀짚모자를 넣어요”라는 성화에, 지석진은 결국 오프닝 때 큰 웃음을 준 밀짚모자로 선택을 번복했다. 사전 질문에는 최대한 가벼운 물건을 골라야 유리한 숨은 뜻이 있었고, 지석진은 번복한 덕에 많은 R코인을 받게 돼 환호했다.
2025.08.10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