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기자]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핫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부부가 찾아왔다.
2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박정은, 박정현 자기가 전하는 한식의 위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박정은 대표, 박정현 셰프가 등장했다. “미국에서 한식은 힙하고 모르면 촌스러운 이미지냐”는 두 자기들의 질문에 박정은 대표는 “10년 전에는 성게알, 초밥을 얘기했을 때 ‘트렌디하다’고 했는데 지금은 ‘내가 한식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다’ 이게 권력이에요”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남편인 박정현 셰프 역시 “고깃집에서 (한국인처럼) 등심, 갈비, 냉면을 차례로 먹으면 뉴욕에서 트렌디한 사람으로 인정 받는 거죠”라며 달라진 한식의 위상을 전했다.
두 사람은 28살의 나이에 단돈 500만 원만 들고 뉴욕에 가 미국에서 가장 핫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에 오르게 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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