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나나가 화보 촬영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나나의 유튜브 채널 ‘NA( )NA’에는 ‘졸려도 해야지 어떡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나나는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았다. 나나는 “촬영장에선 먹어줘야 힘이 난다. 금방 (배가)꺼진다”며 메이크업, 헤어를 받으며 주전부리를 먹었다.
화려한 악세서리와 패션으로 “돈 많은 여사 같다”는 평을 들어 웃은 나나는 무반주에도 살짝씩 춤을 추며 아이돌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다시 새로운 메이크업과 착을 준비하던 나나는 “아 3컷 찍었는데 10컷 찍은 것 같다”며 열심히 졸았다.그러나 졸았던 것도 잠시, 프로답게 포즈를 취하는 나나에 스태프들은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내가 메이크업 했지만 너무 예쁘네”라고 감탄을 쏟아내기도.
속옷 브랜드, 스포츠 브랜드 화보 촬영도 있었다. 촬영장 밥을 보고 “메뉴 짱 많다. 완전 맛있을 것 같다. 다이어트 중이니까 치킨은 조금만 먹겠다”며 들뜬 목소리로 메뉴를 담기 시작했다. 나나는 “식어도 맛있다. 난 이렇게 껍데기 있는 고기가 좋다. 껍데기는 있어야 한다”면서도 “너무 맛있는데 졸리다”고 연신 하품을 했다.
첫 번째 착장은 심플하게 갔다. 나나는 모니터링을 하더니 “시안 받은 것보다 너무 노말하긴 하다”며 골똘히 고민했다. 그러다 “이런거는 스탠다드한 거로 들어가면 딱 좋을 것 같다”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포즈를 취해나갔다. 말죽거리 룩 등 다양한 룩들은 소화한 나나는 “착장 많아서 지친다.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며 프로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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