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노홍철이 개인 영화관을 만든 후 근황을 공유했다.
17일 방송인 노홍철의 개인 채널에는 “하고 싶은 거 실컷!!! CGV에서 뭐라고 하시려나… 추억에 대한 감사 절대 리스펙 오마주입니다…많은 단편영화감독님들 귀한 연락 감사합니다 대관료라니요… 그대들은 무료입니다 얼마든지 활용하thㅔ요 지치지만 마시고…#닥터노 #연구중 #일과놀이의일치 #다시태어나도노홍철 #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사람 #계획대로늙고있thㅓ”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홍철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홍철관’은 노홍철이 만든 좌석 7개 미니 극장으로, 스크린과 좌석까지 갖추고 있어 영화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노홍철은 팝콘 기계까지 구비해 두며 영화관 개설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멋진 형님”, “진짜 행복해 보이세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노홍철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노홍철은 지난 4일 SNS에 “단편영화 혹은 장편영화 상영 하고 싶은 분. 본인이 만든 어떤 컨텐츠든 올려보고 싶은 분. 노홍철이 폰으로 찍은 영상 극장판으로 편집해 보고 싶은 분. 시사회나 GV하고 싶은 분. 대관하고 싶은 분. 협업하고 싶은 분. 언제든 DM 쏘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홍철관 오픈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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