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노출을 했다.
18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속옷을 입지 않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Coming soon(sawatari hajime, nana)”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나는 속옷을 입지 않고 원피스를 입어 아슬하게 노출하고 있다. 나나는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나나는 단발머리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나는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나나는 전신 타투를 지우고 깨끗해진 팔다리를 보여준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나나는 과거 모친의 요청으로 전신 타투를 지우기 위해 30회 이상 제거 작업했다고 밝혔으며, 타투할 때보다 5배의 고통이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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