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진짜 거짓말 안하고 잠옷 20번은 입어본거같아요. 수정에 수정 ㅋㅋㅋ하다보니 봄이 왔어요 ㅋㅋㅋㅋㅋㅋ가을 겨울원단으로 만들어보다가 날이 따뜻해져서 또 원단 교체 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야 ㅋㅋㅋ어설픈 초보자와 요청 그대로 실현해주는 장석현이(샵때도 노가 없었던 착한 리더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아침부터 아이 학교보내놓고 혼자 겨우 인스타 글을 쓰고 있네요(옷도 입어볼수있음)”라며 “초딩되면 엄마가 원래 이렇게 더 힘든거 맞죠? 매일 6시반 기상 맞는거죠? 진짜 개..힘......(뒷말은 생략한다!!!) 화이팅!!!!!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긴팔 잠옷, 반팔 잠옷을 입은 채 거울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편한 느낌의 잠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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