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학부모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19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학부모총회”라는 게시물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아들의 이름이 적힌 책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어 정주리는 “도윤이 반에 갔다가”, “도원이 반에 갔다가”, “다시 도윤이 반에”라면서 아들들의 반을 바쁘게 오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를 비롯해 ‘무한걸스 시즌2’, ‘생존왕’, ‘일밤’,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정주리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게 되면서 연예계 ‘다산의 여왕’에 등극했다. 특히 정주리는 지난해 12월 다섯째 막내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잘 키워보겠다. 아직도 안 믿긴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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