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손나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운동복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해외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나은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 데뷔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팀 내에서 비주얼 센터로 주목받았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춤 실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NoNoNo, Mr. Chu, LUV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에이핑크가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룹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으며,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광고계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손나은은 2022년 소속사를 옮기며 에이핑크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하게 되었고, 이를 둘러싸고 일부 잡음이 발생하기도 했다. 당시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었던 만큼 갑작스러운 탈퇴 결정에 팬들 사이에서도 아쉬운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한 차례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던 상황에서 손나은이 스케줄 문제로 활동을 함께하지 못하게 되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하지만 이후에도 그는 에이핑크 멤버들과의 친분을 유지하며 그룹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멤버들도 손나은을 응원하며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에이핑크 탈퇴 후 손나은은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본격적으로 쌓아가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성장해 나갔다. 에이핑크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도 멤버들과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들 역시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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